현상계란
니들이 사진을 현상했을 때 나온 결과값을 의미하고
상징계란
현상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뭔가 꼬릿한 궁금증에 대한 미련을 대체하는 대체값이라고 대충 비벼보는 애매한 값이다.
내가 철갤에서 강의를 하는데 반해 물갤에는 걍 놀아주기만 하기엔 접수한 입장에서 도리가 아닌 것 같아서 니들 멘탈역학적으로 충격요법이나 실행해 준다
현상계란
니들이 사진을 현상했을 때 나온 결과값을 의미하고
상징계란
현상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뭔가 꼬릿한 궁금증에 대한 미련을 대체하는 대체값이라고 대충 비벼보는 애매한 값이다.
내가 철갤에서 강의를 하는데 반해 물갤에는 걍 놀아주기만 하기엔 접수한 입장에서 도리가 아닌 것 같아서 니들 멘탈역학적으로 충격요법이나 실행해 준다
다시말해 현상계는 물리적 결정론적 세계관이고 상징계는 결정론에 대한 반성의 합집합이라고 해두자. 사실 상징계는 결정론에 대한 의미심장한 반론적 대체제라고 할 수 있는데.... 수준에 따라서 그 수위가 천차만별인데 더불어 물갤이라면 비신봉적인 위치의 상징계가 더욱 도드라지므로 이는 대충 니들 편의에 맞춘 설명론이다
다 설명론이쥬~ 근데 진짜 세상을 우리가 알 수 있을까?
진짜 세상이 뭔데? 니가 진짜라는 걸 내세우면 니가 겪는 현상은 가짜라는 거냐?
워매 고맙소.
사실 현상계, 상징계... 니들은 이 단어 자체에 머리에 쥐가 날 것이다. 그냥 간단하게 물리학은 현상계만을 탐구하도록 제한된 학문이다라는 것만 참고해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하는 말이다.
참고로 현 철학계에서 상징계... 이런말 안쓴다.... 제도권 철학은 제도권 물리학만큼이나 개차반이라서 알려주는 거다. 다른 세계에선 다른 위상에서 파악한다는 것도 열어 두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