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이란 건 현상계의 모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고안된 학문이다.
그래서 형이상학이 무모순성이고 현상계는 모순과 동행한다.
결정론은 이미 현상된 값이기 때문에 돌이킬 수 없다.
반면에 상대성은 기준에 대한 대상을 염두한 것이기 때문에 상대적 위치를 필연적으로 가진다.
그러면 상대적 위상에 따른 다른 값이 나오는 걸 방지해야 하기 때문에
각자간의 합의된 결과값을 산출하는 것으로 타협되는 것이 현상이다.
그런의미에서 상대성에 따른 절대값은 동일 기준을 마련해야 하는바... 그래서 절대속도라는 동일 측정이 가능한 절대값이 필요해 진다.
이게 빛의 속도의 불변성이다.
최소한 적어도 현상계가 그 자체로 동일성을 유지하기 위해선
동일한 현상을 상호간에 목격하고 있다고 믿어지는 신념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현상계에서
상대적 결과값이 초점이 맞는 객관값이 되거나
아니면 그렇다고 믿어지게끔 설계되거나
둘 중 하나이다.
이러한 현상계를 다루는게 형이상학이다.
근데 니들 암것도 모르면서 묻지도 않더라 ㅋㅋㅋㅋㅋ 사실 모르면 뭘 물어야 할지도 모르는 거지
https://youtu.be/DwITzUijZ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