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양자역학은 물리학의 최종이론임과 동시에 통일장이론입니다.


더 간단하게 통일장이론에 대해서 설명을 하자면 일단 아인슈타인이 통일시키려고 했던 힘은


중력과 전자기력입니다. 그런데 전자기력은 인력과 척력이 다 있는 것으로 설명되지만 중력은 당시엔 


인력만 있는 것으로 설명되었죠. 그래서 중력의 척력이 설명되지 않는 한 중력과 전자기력은 통합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만약 자연계의 4가지 자연계의 4가지 힘이 통일되면 결국 어떻게 될까요? 


결국 통일장이론에서는 모든 힘들이 대칭을 이루어서 힘의 작용이란 개념이 사라지게 됩니다.


왜일까요? 그 장내부에서 인력과 척력이 동등하고 양압과 음압이 동등하고 작용과 반작용이 동일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서로 반대인 힘들이 상쇄된다는 것이죠. 저는 그것을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의 상대적이게 되고 그 경우 


유도되는 질량=에너지=(시)공간 의 등가원리와 시간대란 개념을 통해서 설명했었죠. 


인간은 여태껏 변화를 연속으로 생각했지만 사실 불연속일지도 모른다는 의문은 제논이 제논의 역설로 제기했었고, 


아인슈타인은 자유낙하시 중력을 느낄 수 없다는 것을 통해 일반 상대론을 만들기도 했었죠. 


결국 모든 힘이 통일되면 서로 대칭적인 힘들이 서로 상쇄되기 때문에 매순간 물체는 정지해있을 뿐이란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통일장이란 모든 힘들이 서로 상쇄된 장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