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그물은 성글어서 틈이 많아 보이지만 무엇하나 빠져나갈수가 없다
양자역학을 관통하는 고사성어
미시세계에서 아무리 불완전하고 애매하고 알수없지만
거시세계에서는 정교하게 법칙대로 돌아간다
불교의 성어인 허공법계가 아카식레코드를 가리키고
2010년대에 제창된 시뮬레이션 우주론을 나타낸 점을 보아
동양의 종교와 철학은 이미 예전에 우주의 진리를 꿰뚫고 있었다
양자역학의 대부인 닐스 보어 또한 도교의 음양오행이론에 심취해 있었고
동양철학이 서양철학보다 정교하고 체계적임이 최근 드러나고 있다
이제 과학은 과학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사상과 철학 정치 문화를 넘나들며 영향을 주고받고 있다
부패한 과학계를 뒤흔들고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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