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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4D리플레이 영상을 보시면 한 기준점을 중심으로 모든 것이 정지해 있습니다. 그리고 기준을 바꾸게 되면


기준에 가까워질수록 물체의 크기가 더 자세히(크게)보이게 되고 멀어질수록 더 희미하게(작게)보이게 됩니다.


그런데 중력도 결국 상호작용인데 그래서 거리에 따라 중력이 커지거나 작아지죠.


즉, (기준과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상호작용이 약해지고 거리가 가까워질수록 상호작용이 커진다는 겁니다.


그럼 왜 거리에 따라 그런 상호작용이 변화할까요? 저는 시간(대)이 이렇게 불변일때 질량이 상대적이라고 했었죠.


시간이 정지해있다고 가정할 때 변화할 수 있는 것이 오직 기준점뿐이라면 그 기준이 움짐임(변화)에 따라


공간이란 것도 움직이지 않으니 중력의 작용이 생길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결국 중력의 작용이 기준점의 변화에 따라


달라진다면 기준점의 변화에 따라 공간이 움직(변화)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저는 그것을 공간의 질량화나 질량의 공간화라고 설명했었고 또 그것이 중력의 작용을 한다고 했었죠.


이와 관련하여 오일러의 공식은 질량의 상대성을 잘 설명해줍니다.



광속보다 빠른 질량체는 존재할 수 없지만 광속보다 빠른 것이 있다고 가정될 경우 로렌츠 수축값이 허수값을 가지게 됩니다.


즉, 시간이 점점 느리게 가다가 광속이 되면 시간이 정지하고 광속을 초과하게 되면 시간이 거꾸로 가는게 아니라


허수시간이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허수시간이란 무엇일까요? 저는 그것을 위의 4d리플레이처럼 정지된 순간의 포커스(기준)의


변화로 해석한겁니다. 시간이 정지한 상태에서의 (기준) 변화가 바로 허수시간동안의 변화라는 겁니다. 왜일까요?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르듯이 중력의 크기도 우주의 각 지점마다 상대적입니다. 즉, 정지된 상태에서 기준을 바꾸게 되면


그 기준에 작용하는 중력이 다르게 된다는 겁니다. 따라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성립하는 것이죠.


또 앞서 설명했듯이 시간이 정지한 순간에는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가 성립하며 오일러의 공식은 그 등가원리를


아주 간명하게 설명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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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x}},=,cos x+isin x


저의 설명에서도 오일러의 공식에서 코사인값(실수값)은 질량에너지를 의미하고 사인값(허수값)은 공간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즉, 퍼센테이지로 질량과 공간의 비가 정해진다는 겁니다. 질량에너지비가 증가하면 공간에너지비가 감소하고


공간에너지비가 증가하면 질량에너지비가 감소한다는 것이죠




아래는 중력가속도를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A)와 A를 기준으로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질량 100kg이 모두 공간화 되는 것과1000kg이 공간화 되는 것의 양이 같을 까요?


에너지 보존법칙 때문에 당연히 달라야 맞는 겁니다. 또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