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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량이 절대적이고 시간이 상대적인게 상대론이고 그 대우인 양자역학은 시간이 절대적이고 질량이 상대적이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제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고 질량이 상대적인 것이 어떤 것인지만 알면 양자역학에 대한 이해는 끝나게 되죠.
우선 저는 시간대란 개념으로 우주를 5차원으로 설명해서 시간의 절대성을 설명했습니다.
그럼 또 이제 남은 것은 질량의 상대성이죠. 결국 상대적이란 것은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질량이 달라지게 될 경우 에너지가 보존되어야 하기 때문에 만약 기준이 바뀌어 질량이 줄어들 경우 그 줄어든 만큼의 질량이
다른 형태의 에너지가 되어야 하는데 그게 결국 질량의 공간화라고 했었죠. 또 다시 기준을 줄어들기 전으로 되돌릴 경우
그 공간화되었던 에너지가 다시 질량화가 되며 그게 공간의 질량화가 됩니다.
위의 그림은 질량의 공간화와 공간의 질량화를 아주 간단하게 표현한 것이죠. 또 아래 영상을 보시면 보다 이해가 쉬울 겁니다.
결국 변화가 불연속이게 되면 빛의 절대속도인 이유가 설명이 되며 위와 같은 설명이 가능해진다는 것이죠.







아래는 중력가속도를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A)와 A를 기준으로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질량 100kg이 모두 공간화 되는 것과1000kg이 공간화 되는 것의 양이 같을 까요?
에너지 보존법칙 때문에 당연히 달라야 맞는 겁니다. 또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