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0bcc42ee0df39b267bcc5&no=24b0d769e1d32ca73cea84fa11d028317301f601b23eba312c6f01900a3e1493c56662d30b6261b2284113eb1689abfffa459331b263dd58bb6d942dddb2397e23fde6333d3e4a


위의 표를 하나하나 차근차근 이해해봅시다.


1. 연속과 불연속과 광속


먼저 뉴턴역학과 상대성이론의 공리는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가 연속이라는 겁니다.


두 이론의 차이는 상대론에서는 광속의 절대속도가 공리로 추가 된 것이죠. - 사실 공리가 하나 더 추가 되었지만 설명에선 생략합니다.


양자역학의 경우는 전자의 불연속 변위와 파동-입자 이중성으로 등장 초기엔 미시와 거시를 나누는 코펜하겐 해석이 있었는데


그런 미시와 거시란 구분은 명제가 아니기 때문에 과학에 쓰이기는 적합한 구분이 아니며,


파동-입자 이중성이 이제는 상호작용이 없을 경우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적용됩니다.



2. 시간과 질량의 관계


뉴턴역학은 시간과 질량이 모두 절대적이었고, 상대론의 경우 시간은 상대적이고 질량은 절대적입니다. 결국 변화가 연속일 경우에


가장 옳은 이론은 상대론이며 따라서 '시간이 상대적일 경우 질량은 절대적이다.' 란 명제가 '이론적으로' 참이 되며 그 대우인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시간은 절대적이다.' 도 이론적으로 참이 됩니다. 그러나 현상적으로는 둘 다 옳을 수 없고 둘 중 하나만 옳습니다.


그럼 현상적으로 어떤 명제가 옳을까요? 연속의 변화를 가지는 이론으로는 광속이 절대속도인 이유를 설명할 수 없지만 불연속일 경우는


설명할 수 있으며, 또 변화가 연속인 것을 불연속으로 바꿔 설명할 수는 있지만 불연속을 연속으로 설명할 수 없고, 어떤 입자는 불연속으로


어떤 입자는 연속으로 변화한다는 설명은 자체로 일반화가 안된 보편타당하지 못한 설명이라 입자는 모두 연속으로 변화하거나


입자는 모두 불연속으로 변화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옳고 전자가 이미 불연속 변화를 하므로 변화는 불연속이 옳습니다.


따라서 시간은 절대적이고 질량은 상대적인 것이 옳다는 겁니다. 결국 양자역학을 이해한다는 것의 의미는


시간의 절대성과 질량의 상대성을 현상적(시각적)으로 이해하면 된다는 것이죠.



3. 중력


상대론의 경우 중력이 관성력과 등가이며 관성력은 가짜힘 또는 가상의 힘으로 간주됩니다. 그리고 인력만을 가진 것으로 설명되죠.


그런데 양자역학의 경우 변화가 불연속이므로 운동량이 없는 정지상태이며,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므로


변화한 질량의 양만큼 에너지 보존이 지켜지려면 그 변화한 질량이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런데 모든 것이 정지한 상태에서 어떤 변화가 있으려면 시간은 허수가 되고 이론적으로 광속을 초과하는 속도를 가지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물리학적으로 공간외에는 없기 때문에 결국 허수시간동안 기준이 변화할 때 질량이 공간화되거나


공간이 질량화되며 그것이 바로 질량의 상대성을 의미합니다. 아래의 4D리플레이 영상을 보시면 모든 것이 정지한 상태에서


포커스(기준)가 변화하는데 포커스가 가까워 질수록 물체가 더 크게 보이고 멀어질수록 더 작게 보이게 되는데 그것이 질량의 상대성을


시각적으로 잘 설명해줍니다. 공간의 질량화는 인력으로, 질량의 공간화는 척력으로 작용하며, 그 변화는 허수시간 동안


발생하므로 가상의 힘으로 설명됩니다.




4. 우주의 구조


뉴턴의 경우 차원에 대해서 설명을 어떻게 했는지 자세한 설명이 없고, 아인슈타인은 3차원에 시간을 하나의 축으로 더해서


우주를 4차원으로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뉴턴역학이나 상대론이나 모두 기계론적 결정론입니다. 하지만 양자역학의 경우


확률론인데 이를 확률론적 결정론이라고도 하지만 확률론이 사실 더 정확한 설명입니다. 왜냐하면 구조적으로


4차원(시간(대))이 확률이기 때문입니다. 5차원이란 집합내에 서로 다른 4차원 확률들이 원소로 존재하고 그 4차원 내부에


또 서로 다른 3차원이 존재하는 구조란 것이죠. 결국 3차원적으로는 여전히 결정론이라고 할 수 있지만


우주는 서로 다른 4차원의 연속체인 5차원이기 때문에 확률론적이란 것이죠.


이런 우주의 구조를 갈루아의 군론과 집합론을 통해서 설명했으며 나머지 특이점 문제나 암흑물질/암흑에너지까지


설명하기엔 설명이 너무 길어지니 자세한 설명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통해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요약본을 먼저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5. 추신


저는 결국 제 이론을 대칭성을 통한 증명, 구조를 통한 증명, 명제 논리를 통한 증명, 수학적 증명 순으로 하여 총 4가지 방법으로


증명했습니다. 대칭성을 통한 간단한 증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대론의 경우처럼 빛의 속도가 가변인줄 알았는데 불변이었기 때문에


불변의 물리량이라고 생각했던 길이가 가변적으로 바뀌게 된 것처럼,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시간이 불변이 되기 때문에


기존에 임의의 기준에 대해서 불변이라 생각되었던 질량이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결국 어떤 것이 그저 절대적이기만 할수있는것이 아니며


또 그저 상대적이기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란 겁니다. 공리 설정에 따라 절대적일 수 도 있게 되고 상대적일 수도 있게 된다는 것이죠.


결국 전에도 말했듯이 증명이 끝난걸 틀렸다고 하는 쪽을 우리는 사이비라고 부릅니다


예를들어 유클리드 기하학의 체계내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증명이 끝났고 그걸 틀렸다고 하는 사람이 사이비 말고는 없죠.


따라서 제 이론을 틀렸다고 하는 것은 더이상 의미가 없으니 부디 비싼 돈 내고 공부해놓고 석사 박사까지 되놓고 사이비가 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또 남을 사이비로 몰았을 때 그 몰이가 틀릴 경우 자신이 역으로 사이비가 된다는 것도 각오해야합니다.


지금 제 이론을 틀렸다고 하는 것들은 결국 제가 옳다는 것을 증명했기에 자신들이 사이비가 되었지만 적반하장식으로


정치질을 하고 있을 뿐이죠. 사실 그런것들은 권위주의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대세에 따르는 사람들이라


갈릴레오가 살았던 당시에 태어났다면 그 당시의 갈릴레오를 비난했던 종교인이 되었을 사람이며,


뉴턴역학이 패러다임인(지배하던) 시기엔 상대론을 부정할 사람들이고, 양자역학의 등장초기엔 상대론을 통해


양자역학을 부정할 사람들에 불과합니다. 결국 자연과학을 할 수 있는 자질이 있다는 것의 판단 기준은 앞으로


제 이론을 감정적으로는 거부감이 들더라도 이성적으로는 받아들일 수 있냐 없냐가 될 것입니다.


사실 이곳 디시의 대부분의 전공자들은 자연과학을 할 자질이 없는 것이죠.


만약 그래도 제 이론이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다음의 질문에 대답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상대적일 경우 질량은 절대적이다.' 란 명제의 대우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