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은 (1-1), (2-2), (3-3)...=0 등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런데 (1-1), (2-2), (3-3)...이 계산되어진 0과, 계산되지 않고 (1-1), (2-2), (3-3) 처럼 계산되지 않은 상태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즉, 전자처럼 계산되어진 것이라면 양수와 음수가 모두 없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고, 후자는 양수와 음수가 공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이런 설명을 하는 이유는 우주가 절대의 무의 상태의 연속이라면 전자처럼 해석하면 되는 것이고,
우주가 절대 유의 상태라면 후자처럼 생각하면 되는 것이죠. 그런데 사실 절대 유의 상태나 절대 무의 상태라는 것은 자체로 불능입니다.
그럼 유와 무의 동시성만 가능한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또한 논리적으로 불능입니다. 결국 셋다 불능이란 것이죠.
그러나 절대 유나 절대 무처럼 어느 한 쪽의 절대가 불가능 하다고 할 때 필연적으로 유와 무의 동시성만 가능해야한다는 조건이 생기죠.
그런데 유와 무의 동시란 것도 결국 위에서의 0의 꼴입니다. (절대 유)=(절대 무)=(무와 유의 공존)=0의 (대칭적)형태
결국 0을 어떻게 해석하냐는 자유란 것이죠. 따라서 우주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도 존재한다고해도 심지어
존재하면서 동시에 존재하지 않는다고해도 자유란겁니다. 에너지가 왜 존재하고 있는 걸까요? 아니 에너지란 무엇일까요?
에너지가 왜 존재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결국 위의 셋중에 하나의 결론을 내려야 하며 결국 셋은 현상적으로 다를게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결국 에너지보존을 완벽히 지키는 설명인 절대적 유 또는 유와 무의 공존상태로 우주를 설명하려했고
이는 결과적으로 절대적 무란 가정과 현상은 같지만 해석만 달라지는 구조입니다.
그게 바로 5차원의 구조죠. 현재 수학에서의 차원에 대한 설명은 하위차원에서 상위차원을 추측하는 방식으로 설명하는데
그러한 구조로는 차원을 무한정 늘릴 수 있습니다. 무제한이란 것이죠. 저는 그와 반대로 상위차원에서 하위차원을 추측하는 방식을
쓴 겁니다. 즉, 하나의 4차원의 단면은 3차원이며 하나의 4차원은 무한개의 3차원을 내포한다는 식으로 말이죠.
결국 그 5차원의 구조로 형이상학적 모순과 형이하학적 모순이 공존할 수 있게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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