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가 뜨는 이유를 양자역학적으로 설명하기 위해서 배경지식으로 알아둬야 할것부터 먼저 설명해볼게요.
일단 지구가 둥글다는 걸 우리는 어떻게 알수있을까요? 물론 인공위성에서 찍은 지구의 사진으로 확실히 알수있죠.
또 한가지 배가 멀리서 항구로 들어올 때 배의 윗 부분부터 먼저 보이기 때문이란 설명도 있죠. 자 이부분이 중요합니다.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당신이 서있는 지점을 질량의 기준점이라 할때 지구의 각부분의 질량도 상대적이 됩니다. 아래의 그림처럼 말이죠.
위의 그림처럼 되는 이유는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기준에서 멀리 위치해있을 수록 물체의 질량이 더 많이 공간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즉, 바다에서 멀리 있는 배가 돛부터 보이는 것은 질량의 상대성으로도 설명 가능하다는 것이죠.
자 그럼 지구는 원래 둥근걸까요? 질량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둥글게 보이는 걸까요? 자 관련된 설명을 또 하나 할게요.
지구가 둥근 또 한가지 이유는 한지점에서 직진을 계속하다보면 처음의 위치로 돌아온다는 것에 있죠.
하지만 질량이 상대적이라 지구가 평평해도 처음지점과 끝지점이 연결될 수 있다면 직진하더라도 다시 처음의 위치로 돌아올수있겠죠.
아래 그림처럼 말이죠. 아래 그림은 2차원적이긴 하지만 말이죠.
물론 저는 지구가 평평하다고 말하려는 게 아니에요.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바로 질량이 상대적일 때
마치 긴가래떡의 중간 부분을 잡으면 떡이 양쪽으로 내려가듯이 지구 지표면의 방향도 질량의 상대성으로인해
기준이 보기에 멀리 있는 것의 위치가 바뀌게 된다는 걸 말하려는 겁니다.
즉, 한 지점을 기준으로 그 지점의 거리에 따라 한 질량체의 질량도 변화하고 각 지점의 위치도 상대적으로 변화한다는 겁니다.
제가 지구 위를 걸을 때 스스로는 직진을 한다고 느끼지만, 한 고정된 위치의 질량의 기준점이 있을 때 그 지점에서의 관점으로는
제가 직진이 아닌 방향이 계속 바뀌는 변위를 하고 있는것처럼 보이게 된다는 겁니다. 즉 이러한 설명으로 무리수 파이가 자연스럽게
등장하게 됩니다. 저는 직진을 한다고 느끼지만 사실은 질량의 상대성으로 인해 원의 궤도로 변위를 하고 있다는거죠.
다시 말해서 제가 설명하고 싶었던 것은 시간이 상대적이고 질량이 절대적일 때도 지구는 둥글게 보이지만
질량이 상대적이고 시간이 절대적일 때도 지구는 둥글게 보인다는 것을 말하려고 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여기까지 이해할수있다면 이제 비행기가 뜨는 이유를 설명할수있을거같네요.
물론 질량의 상대성까지만 이해했어도 이해는 쉽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제가 비행기를 한지점에서 보고있을 때 멀어지는 비행기의 추진력이 클수록 더 큰 직진성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제 기준으로 멀어지는 비행기의 질량도 공간화가 되지만 지구의 질량도 각 위치마다 다르게 질량화가 되(있)죠.
결국 제 기준으로 비행기의 직진성이 커질수록 비행기의 질량의 공간화 비율보다 지구의 질량의 공간화 비율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됩니다. 즉 그 비례적인 차이만큼 비행기는 다른 양력을 얻게 된다는 겁니다. 비례적으로 더 큰 지구 질량의
공간화로 인해 공기를 위로 밀어 올리는 효과가 발생하고 그로인해 비행기가 뜨게 된다는 것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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