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철학자이고 물리학과 수학은 형이하학과 형이상학을 대표하니 그 둘을 합친 것은 자연철학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름을 처음엔 하이브리드학(혼합학)으로 지었지만 과도기적인 명명을 한 것 같아서 바꿉니다.
이 자연철학의 목적은 모든 자연철학의 부분집합들의 통합입니다.
예를들어 물리학의 부분집합은 화학이고 화학의 부분집합은 생물학이니 우선 화학부터 통합해야 하며
수학의 경우 부분집합으로 경제학(?)을 들 수 있다면 경제학의 부분집합은 경영학이 되겠죠(이 부분은 이견이 있을 수 있을 겁니다).
결국 수학과 물리학을 잘 통합시키면 이후 부분집합까지 통합해서 확장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나아가야 한다는 겁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xJvRV2XjPJNVuFvn8bvUTEspWRj8NGAN/view?usp=sharing
(완전론 요약본 PDF 구글 드라이브 다운로드 링크)
https://drive.google.com/file/d/1aIaR7LRSdmI2a89dlMHsf_ft2vqHVWs3/view?usp=sharing
(하이브리드학(자연철학))
부기우님과 같은시대를 살아가고있다니 영광입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