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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의 창조론은 연속적 창조론이다. 즉 그는 신이 세상을 한번 창조하면 그것이 영원히 계속되는 것이 아니라 순간적으로만 존재하기 때문에, 세계가 지속적으로 존재할 수 있기 위해서는 신이 매 순간 연속적으로 창조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다. 그리고 최초로 세계를 창조할 때 뿐만 아니라 그것을 보존하는 데에도 동일한 힘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러한 생각은 『세계와 빛에 관한 논고』에 뿐만 아니라 『방법서설』, 『성찰』, 그리고 『철학의 원리』에서도 일관되게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세계 안에는 어떤 물체나 지성적인 것들 혹은 다른 본성들이 있다면, 이것들의 존재는 신의 힘에 의존하지 않으면 안되고, 신 없이는 한순간도 존속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방법서설』, 189) “그러나 신이 지금 이 세계를 보존하는 작용은 이 세계를 창조한 작용과 완전히 동일한 것임이 확실하고, 또 신학자들의 일반적인 견해도 이와 다르지 않다.”(『방법서설』, 202) 신은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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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과거 철학자들의 신존재증명의 대부분이 아주 훌륭한 논증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카르트도 그런 논증을 한 한사람으로 제가 아주 좋아하는 철학자입니다.
크게 신을 믿는 부류는 인격신과 시스템적인 신을 믿는 부류로 나누어져있죠.
시스템적인 신이란 범신론과 이신론입니다. 신은 세계에 관여를 하지 않고 이세상을 내버려둔다는 거죠.
하지만 시스템적인 신의 개념의 신은 딱히 숭배할 필요도 없고 믿을 필요도 없고 기도의 대상도 아니에요.
하지만 데카르트처럼 생각을 하게 된다면 신의 필요성이 생기게 되죠.
이신론자나 범신론자인 물리학자는 뉴턴과 아인슈타인이 있었죠. 그래서 무한한 우주가 당연하다고 생각했구요.
저는 물론 신을 믿지 않습니다만 5차원을 신이라고 생각하자면 신이라고 생각하게도 되더군요.
*추가로 하이브리드학을 자연철학이라고 했는데 다시 개명을 해서 현대자연철학 줄여서 현자학이라고 하겠습니다.
물리학이 큰틀에서 끝났기 때문에 결국 남은건 수학과의 5차원내에서의 통일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물리학과나 수학과가 통합되어 자연철학과가 생길거에요.
https://drive.google.com/file/d/1xJvRV2XjPJNVuFvn8bvUTEspWRj8NGAN/view?usp=sharing
(완전론 요약본 PDF 구글 드라이브 다운로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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