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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현대 자연 철학

· 자연상수e와 암흑에너지
· 하이브리드 기하학
· 하이브리드학 pdf (feat. 양-밀스 질량 간극 가설 증명)
· π와 e의 차이
· 구는 왜 완벽(완전)을 의미하는가?
· 제논의 역설로 이해해보는 물리 이론(feat 0.9땡)

· ToE를 완성해봅시다.



일단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n> 2 일 때, xⁿ +yⁿ =zⁿ 방정식을 만족하는 양의 정수 x, y, z는 존재하지 않는다'입니다.


저는 일단 저 정리가 '당연'하다는 전제를 세웠습니다. 그럼 저 정리가 '당연'해지려면 n>2 이상일 경우 양의 정수가 아니면 됩니다.


결국 앤드류 와일즈를 제외한 기존의 학자들의 증명이 완전하지 못했던 이유는 차수가 달라짐에 따라 증명을 또 해야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제 방식은 그럴 필요가 없게 되니 결국 n>2 이상일 경우 양의 정수가 아니란 것만 보여주면 되었으니 간단해졌죠.


그리고 피타고라스의 정리의 n=2 일 경우는 왜 성립하는가를 기하학적으로 쉽게 설명했죠.


2차원적 삼각형의 한 변은 결국 1차원이라 1차원적인 정수로도 나타낼 수 있으니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성립한다라고 말이죠.


결국 제 설명은 수학에서 왜 성립하는지 모르던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대한 이유까지 설명한 셈이됩니다.


a^{2}+b^{2}=c^{2}의 관계가 성립하는지 증명은 되었지만 왜 그런 관계가 왜 성립가능한지에 대한 설명은 없었죠.


수학자들은 두 직각변에 얹힌 두 정사각형의 넓이의 합은 왜 빗변에 얹힌 정사각형의 넓이와 같은거죠? 라고 질문하면 대답할 수 있습니까?


사실 푸엥카레의 추측이나 앤드류와일즈의 증명이나 일반인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또 허준이 교수의 증명 또한 말이죠. 우리나라가 국뽕에 취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허준이 교수의 업적을 일반인들이 이해를 못하니


마찬가지로 페렐만이나 앤드류 와일즈의 증명을 이해를 못하니 일반인들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립니다.


쉽게 말해서 그냥 너무 어렵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들이 쉽게 설명할 생각도 없어보이고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저의 현대자연철학은 물리학뿐만아니라 수학에서의 why까지도 설명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그게 바로 철학의 본질이고 말이죠. 왜를 설명하는 것



https://drive.google.com/file/d/1xJvRV2XjPJNVuFvn8bvUTEspWRj8NGAN/view?usp=sharing

(완전론 요약본 PDF 구글 드라이브 다운로드 링크)


(하이브리드학(현대자연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