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이론이 이해가 안될 때는 그냥 읽지 않으면 됩니다. 그럼 당연히 어떠한 판단을 하지 말고 그냥 무시하면 되겠죠.
그런데도 만약 이해가 하고 싶은데 잘 이해가 안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를 들어 만약에 당신의 전공이 수학이나 물리학이라면
전공서를 읽다가 이해가 잘 안되면 어떻게 하나요? 내가 무언갈 놓치고 있나 이해가 될 때까지 다시 보던가 알것같은 사람에게 물어보던가 하죠?
왜 그렇게 하나요? 전공서의 권위때문일까요? 뭐 그런 부류도 있겠지만 결국 (수학적으로 그렇게) 증명이 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제 이론도 증명이 끝났기 때문에 이해가 안된다고 하더라도 그런 노력을 하는게 맞는 겁니다.
사실 물리학의 경우는 많은 부분을 그냥 자연이 그런거니 그냥 받아들여라란 말이 많잖아요?
결국 왜 그런지 이해를 할 필요도 없는데 그건 왜 그렇게 열심히 하나요? 얼마나 좋은가요. ㅋㅋㅋㅋㅋ
또 여기서 자주보는 말이 논문을 쓰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다? 라는 건데 그건 그렇게 말한 사람이 해석을 아주 멍청하게 한겁니다.
예를 들어 제 머릿속에 어떤 증명같은게 있어요. 근데 그걸 '글'로 안쓰고 그냥 머릿속에만 놔두고 있었을 때 다른 사람이 먼저 발표했다고
하면 그건 먼저 발표한 사람이 당연히 최초 증명자가 되는 겁니다. 즉, 논문을 안쓰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에서 '논문'이란 그 단어 자체의
뜻으로만 해석한 우를 범한 것뿐인 겁니다. 사실 논문이 쓰기 힘들까요? 아니면 그 논문의 내용이 포함된 책을 쓰는게 힘들까요?
사실 비교가 힘들것 같지만 책이 더 힘듭니다만 뭐 말해도 모르겠죠. 논문은 써봤지만 책은 써보지 못했으니 말이죠.
암튼 그건 알아서 판단하면 되고 저는 책을 썻고 그게 이미 논문을 갈음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비트겐슈타인이 논문을 써서 박사학위를 받았을까요? 모르면 한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결국 논문을 쓰나 책을 쓰나 제가 주장하고자 하는 내용은 어차피 똑같아요.
결국 저는 여기 있는 사이비들의 지딴에는 반박이라고 써둔 글들을 보는 순간 그 즉시 반박할 수 있지만 그냥 귀찮아서 상대를 안할 뿐이에요.
그러니까 반박도 제대로 못하면서 뭐라뭐라 헛소리를 하기보다는 그시간에 자기 전공에 맞는 일을 하세요.
이곳의 전공자들도 논문을 못쓰면 결국 자신의 생각은 없고 그저 책만 읽을 줄 아는 인간이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 됩니다.
책은 시간만 주어지면 흥미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읽는 겁니다. 대단한게 전혀 없어요.
여기 누군가가 일하면서 전공서 공부하는 걸 보세요. 대부분이 여기서 정치질에 열중하고 있으니 딱할 뿐입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ZcE5ODiTKQeGERd5mMYCt8XKRUA1uZZk/view?usp=share_link(완전론요약본+현대자연철학)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