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자나 현대에 살고있는 우리는 맞다고 알고 있는데 말이다.


그원인은 현대물리학이 무수한 개념의 집합체인데 그 개념의 집합체 조차도 현실이라는 제한된 범위를 벗어날 수 없다는데 있다고 본다.


만약에 현대물리학이 현실을 극복했다면 아마도 지금처럼 논쟁의 대상이 되지 않았을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현대물리학은 어떤 현실을 극복하지 못한 것일까?


직관적인것은 극히 일부분의 현대물리학적 성과(전자공학정도?)만이 적용되거나 알 수 있을뿐 나머지는 검증대에 올라오지도 못한다는 점이다.


양자(quantum)는 실재하는것인지 아닌지도 모를정도로 개념화 되어 있어서 혼란을 자초한 측면도 있는것 같다.


무슨 신의 입자니 뭐니 하며 일반대중에게 양자가 어떤 구체적인 행위를 하도록 정의된 무엇으로 인식하게 함으로써 특정한 개념을 형성하도록 함으로써 양자에 대한 많은 오해와 부저왁한 인식을 하도록 만든 측면이 있다.


그렇다면 양자(quantum)는 뭐고 현대물리학은 뭘까?


현재는 여전히 모호하고 불확실하지만 

이것이 명확해진다면 양자와 현대물리학은 논쟁의 대상이 아닌 개념의 영역이 아닌 현실의 영역으로 들어와서 현실을 만드는 하나의 학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