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인류 초기에 인류가 어떤 인식체계가 생겨난후에

세상(자연, 태양, 달, 동물, 식물등등)을 볼때 또는 같은 인간을 볼때

이것을 단지 동물적인 감각 내지는 갓 태어난 인지능력으로 세상과 인간을 마주했을때

초기 인류의 한계에서 최대한의 인지능력을 발휘하여 초기인류가 공통적으로 만든것이 종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종교를 바탕으로 서로가 세력을 확장하거나 논쟁하거나 전쟁하거나 하며 인류가 현재의 상태까지 이르는데 상당히 큰 영향력을 미쳤고 지금도 여전히 그러하다.


그중에 현재 주목해야하는 종교는 기독교, 이슬람, 불교, 힌두교, 유교, 그리고 현재까지 전달되는 토착종교일 것이다.


이중에는 여전히 종교로 남아 있는것도 있고 


철학이라는 개념을 내포하는것도 있는것 같다.


그렇다면 우리가 아는 종교중에 과학이라는 현재까지 이른것은 무엇인가?


아마도 이부분이 과학자들의 발작버튼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이슬람과 불교라고 생각한다.


이슬람은 과학이 가능하게한 측면이 있는것 같고

불교는 과학이 해석하지 못하는 어떤부분을 설명하는 측면이 있는것 같다.


그렇다면 종교, 철학, 과학의 차이는 무엇일까?


종교는 초기 인류의 인식을 어느정도 알 수 있는 인류인식의 화석

철학은 여러 현상(자연+인류)에 대한 평론적 의미

과학은 인류가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 인류가 공통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본다.


추신) 그렇다면 유교는 종교인가 철학인가 참 애매하게 걸쳐있는데 나는 철학이라고 봐야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