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이 광속일 땐 당연히 빛이 되고, 어떤 것이 광속을 초과할 때는 당연히 공간(또는 파동)이 되며,
어떤 것이 광속 미만이 되면 질량을 가진 입자가 됩니다. 그런데 그 어떤 것이란 결국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에너지는 공간이나 질량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질량=에너지=(시)공간 의 등가원리입니다.
이런 등가원리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므로 성립하게 됩니다.
질량의 상대성은 불연속 변화의 결과적 현상이란 것이죠.
질량의 상대성은 중력을 아주 잘 설명할 뿐만 아니라 거시세계도 미시세계와 마찬가지로 확률적이란 것을 설명해줍니다.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질량이 상대적이기 때문이죠.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제 기준으로 저의 질량이 100kg이고 당신을 기준으로 당신도 100kg일 때
제 기준으로 5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당신의 질량이 50kg이 되면 나머지 50kg의 질량은 공간화가 된다는 겁니다.
물론 당신 기준으로 제 질량이 50kg이 되면 제 나머지 질량도 마찬가지로 공간화가 된 것이죠.
그런데 제 삼자인 c라는 사람의 기준으로 제 질량이 30kg 이라면 제 질량은 100kg, 50kg, 30kg 중에 어떤 것이 될까요?
당연히 상대적이니 기준에 따라 다른겁니다. 그런데 결국 기준에 따라 공간화된 질량이 다 제각각이기 때문에
상대론적으론 다음의 시공간이동이 상대적이게 되는 것이죠.
또 양자역학적으론 공간이 확률장이기 때문에 다중우주가 성립하게 되고요.
그 공간화된 질량이 만들어내는 공간의 범위는 결국 중력장이면서 동시에 질량체가 광속을 초과할수없기 때문에
그 질량체가 발견될 위치를 확률적으로 한정시켜주는 확률장이란 것이죠.
빛의 속도는 중력이 작용하는 속도와 같기 때문입니다.
태양의 빛이 약 8분 뒤에 지구에 도착하고 중력도 마찬가지로 8분뒤에 작용하므로
태양이 갑자기 사라진다고 해도 그 중력의 영향은 8분뒤에 작용하는 것처럼 말이죠.
결국 양자역학은 미시나 거시나 옳은 현상일뿐입니다.
현상이 틀렸다고 말하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도 믿지 않는 것이죠.
아래는 중력가속도를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A)와 A를 기준으로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질량 100kg이 모두 공간화 되는 것과1000kg이 공간화 되는 것의 양이 같을 까요?
에너지 보존법칙 때문에 당연히 달라야 맞는 겁니다. 또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ZcE5ODiTKQeGERd5mMYCt8XKRUA1uZZk/view?usp=share_link(완전론요약본+현대자연철학)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