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요새 자주 듣는 노래 추천
저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4가지 힘이 힘으로써는 구별되나 장으로서는 구별되지 않는다라고 하면서 5차원 이하로 통일장이론을
설명했었죠. 질량의 상대성을 통해서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를 통해서 그런 설명을 했습니다. 이건 에너지(힘)의 차원을
한단계 높인 것과 같은 겁니다. 그런데 관련해서 위튼의 등장으로 서로 다르게 설명되었던 여러가지의 끈이론들이 11차원에서
하나로 통일되어 M이론이라고 불리우는 이론이 탄생하게 되었죠. 이러한 설명에서 뭔가 느껴지시는게 없나요?
결국 서로 달라보이는 것도 차원을 높이면 통일 될 수 있다는 개념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는 사실 어떠한 여러가지 헛소리가 있는데 그것이 차원을 높이면 헛소리가 되지 않게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 제가 말하고 싶은건 차원에 제한이 없다면 앞으로 우주가 36차원 200차원. 5조 차원 등등의 이론도 등장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물리이론에는 항상 어떠한 제한적 규칙이 존재했었죠. 광속 불변이라던가 에너지 보존법칙,
운동량 보존법칙등이 의미하는 것은 결국 어떤 제한적 규칙입니다. 즉, 어떤 제한없이 무분별하게 차원을 높여서
어떤 것을 설명하는 것은 의미가 없으며 수준이 높은 설명도 아니고 왜 꼭 그차원이어야하는지의 당위성이나 필연성도 설명하지
못하죠. 그래서 저는 5차원 이내로 물리학을 완성시킴으로써 수학과 물리학의 교집합이 5차원까지이다라고 한 것이고요.
아래는 중력가속도를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A)와 A를 기준으로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질량 100kg이 모두 공간화 되는 것과1000kg이 공간화 되는 것의 양이 같을 까요?
에너지 보존법칙 때문에 당연히 달라야 맞는 겁니다. 또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k8OEdqL7D5i7PJm3IdfX6_Vs3omZD9DX/view?usp=share_link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