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컬슨-몰리 실험은 빛이 입자임을 증명한 성공적인 실험이다.

 

마이컬슨-몰리 실험은 빛의 매질인 에테르의 유무를 알아보는 실험이 아니었다.

이 실험은 빛의 속도 차이를 측정하여 가상의 매질 에테르에 대해서 지구가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움직이는지 측정하려고 했다.

마이컬슨이 이 실험을 평생 죽을 때까지 계속한 이유는 그 값을 못 찾아서였다.

이 실험은 애초에 빛이 파동이라고 생각하고 실험했기에 매질이 없는 파동에서 광원과 관측자가 멀어져도 속도가 일정하다는 광속불변의 논리 비약이 나온다.

마이컬슨-몰리는 빛이 파동이라고 생각하고 실험을 했지만, 그 이후 빛이 입자라는 것도 증명이 되었다.

실험에서 문제는 빛이 파동이라 생각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입자를 같은 관성계 내에서 발사하면 어느 쪽이든 도착하는 시간이 같은 것은 상식이다.

그래서 굳이 실험의 성공을 논하자면 빛이 입자임을 증명한 성공적인 실험이다.

 

<마이컬슨-몰리 실험은 빛이 입자임을 증명한 성공적인 실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