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알고리즘 과학 설명 관련해서 양자역학까지 봤는데 새벽 3시부터 지금까지 이해가 안되고 생각하느라 못 잤어요 답답해 미치겠는데 제발 누가 정리좀 해주세요

양자역학이란게 지금 증명 된 이론인가요? 아무리 이해를 해보려 해도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는 그냥 뭔가 전체를 부정한다? 현대 물리학을 부정하는 내용이라는 관념인지 뭔지 때문에 자꾸 부정됩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이 그니까 슈뢰딩거고양이고 뭐고 결론은 관측 전까지 관측 결과의 결과물에 대한 경우의 수에 대한 얘기고 그 경우의 수가 미시세계 관측 결과가 거시세계란 거죠?
양자역학의 배경이 원자와전자에서 전자의 이동에 대한 설명의 근거로 나온 거고요?

그렇담 양자역학적인 관점으로 바라보았을 때는 이세상에 모든 건 관측 되기 전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만약 내가 물리적으로 눈을 감고 침대에서 화장실로 갔다 치면 누군가 관측하기 전까지 나는 화장실일 수도 있고 침대일 수도 있고 가는 중일 수도 있고 미친듯한 경우의 수가 생긴다는 거죠? 그니까 그 정보가 전달 되기 전 즉 관측해서 알아차리기 전에 다른 사람 들에게 내 위치는 모르기에 미시세계적 관점에서는 어디든 위치할 수 있더라는 건데 이게 말이 되나요?? 저는 제가 관측하지 않았더라도 제 뇌는 눈을 감고 화장실을 갔더라도 뇌는 화장실인걸 인지하니까 화장실에만 존재하는 게 맞는데 그럼 나는 거시세계로 인지하는 거고 남들에게 나는 미시세계적인 관점으로만 읽혀진다는 건데 그냥 말 장난 아닌가요? 어찌 됐건 물리적이건 뭐건 나는 거시세계에 존재하는건 불변의 법칙인데 남들의 관점에서는 내가 예측 불가하다하여 나의 위치에대한 경우의 수만 무한히 늘어나는 거지 물리적인 나는 화장실에 있는 게 사실이니 불변하는 거잖아요?  암만 생각을 해봐도 양자역학은 말장난에 가까운데 학문으로 배우고 있는 거 보면 현대에서는 증명이 된 건가요? 진짜 밤새고 담배 한 갑 태우고 공부해서 물리학과 가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싶은 지경입니다 진짜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