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증과 실증이 없는 상상력은 과학이 아닙니다.
상대성이론에 따르면 빛을 관측한 거리에 의해서 관성계의 상대 시간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주장은 기준이 모호합니다.
빛이 진행 방향의 수직으로 갈 때 내부에서 본 빛의 길이보다 외부에서 본 빛의 길이가 다르게 관측되므로 시간이 다르게 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빛이 진행 방향의 수평으로 갈 때는 내부와 외부에서는 같은 거리를 가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빛이 간 거리를 기준으로 시간을 정한다면 더 길게 보이는 수직으로 간 빛과 같은 길이의 수평으로 간 빛 중 어느 것을 기준으로 해야 될지 모호하게 됩니다.
과학은 논증과 실증으로 끊임없이 의심해야 하는 학문입니다.
<아인슈타인은 과학자보다 공상가에 가깝다>
같은 학도로서 한 마디 하는데, 비판을 하려면 제대로 알고 비판을 해야 할 거 아닌가. 아인슈타인이 수평으로 운동하는 빛의 경우 내부 관찰량과 외부 관찰량이 같다고 한 적이 있나?
저건 제가 말한것이 아닙니다. EBS 특수 상대론특집 영상에 저렇게 설명합니다.
EBS영상입니다. https://youtu.be/9iQtSD9oZd8?t=2432 40분대에 나옵니다.
수평의 경우 내부에서는 앞쪽과 뒤쪽이 같은 거리를 가는 것으로 관찰되고 외부 관찰자에게 뒤쪽이 짧고 앞쪽은 길게 관찰된다고 말하고 있는데
특수 상대성이론에서 외부에서 볼 때 빛은 이동하는 광원이 아니라 허구의 광원(빛이 출발한 시점)에서 출발하여 반사가 되어 앞쪽의 반사판보다 뒤쪽의 반사판에서 먼저 반사한다고 합니다. 특수 상대론에서는 허구의 광원을 기준으로 같은 거리를 가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지금 관련 영상 편집중 입니다. 곧 올라갑니다.
바보들끼리논쟁하네
101 바보가 비평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