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은 존재하지도 않는 소설인데 이걸로 뭘 설명하냐 실제 팩트는 인간의 오감은 다 같은게 아니고 오감을 넘어서는 지각이라는 부분이 있다 이 지각의 발달유무에 따라 다른걸 보게되는거고 물리학 병신학문으로 밝혀낼수가 없어 모든 이론은 관찰이라고 한적있지? 활활타는 불에 물을 뿌리면 불은 꺼지게 되고 이걸 관찰후 여기에 이유를 붙인게 과학이라는거다 관찰이 먼저고 과학은 나중이야
과학적 방법론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