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xy평면으로 이루어진 면에서 산다고 가정하는데.

사실 xyz축인 입방체였던거임.

인간은 xy평면속에서 살기 때문에 빛의 속도는 언뜻 보면 인간의 이동에 따라 빨라지거나 느려지도록 느껴야하지만.

Z축에서 빛이 발사되고 있어서 xy평면에서 살고 있는 인간은 그 속도가 고정되있는거임.

Xy축에서 아무리 움직여도 z축으로는 움직이지 않으니까. 그 속도가 가변될리 없는거지.

이걸 다시 인간이 xyz축에 산다고 가정하면.

빛은 새로운 축인 a축에서 쏘아지고 있는거임.


인간이 xyz축에서 아무리 움직여도 a축으로는 이동하지 않으니까. 속도가 불변하도록 느끼는거지.


만약 중력이 공간을 휘도록하는 힘이라면.

아니 어쩌면 모든 힘이 공간을 포집시키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면.

인간은 힘으로 휘어있는 공간을 xyz축의 평면으로 인식하고 있는거고.

빛은 다른 축또는 차원에서 발사되고 있는거고, 그래서 속도가 불변한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