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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뉴턴처럼 추론할줄 아는 사람이 (우리나라) 물리학전공자들 중에서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뉴턴은 먼저 아래와 같은 추론으로 만류인력을 생각했고 후에 이를 식으로 간명하게 정리했던 겁니다.




수학이나 물리학이나 어떤 공리가 정해지면 그에 따른 답은 어차피 정해져있어. 마치 어떤 범죄 사건이 일어났다면


범인은 분명히 있듯이 말이야. 어제 사과나무 아래의 그늘에서 책을 읽고 있다가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았지.


그 순간 나는 그 사과를 떨어지게 한 범인이 누군지 알아냈어. 아리스토텔레스는 움직이는 것은 더이상 힘을 받지


못한다면 언젠가 멈추게 된다고 했지만 갈릴레이는 그게 틀렸다고 했어. 어떤 물체를 움직이게 하는 것에도


힘이 필요하지만 멈추게 하는 것에도 필요하기 때문에 멈추게 하는 힘이 없다면 물체는 계속 움직이게 된다는 거야.


물론 정지 상태는 정지상태를 유지하려고 하고 등속운동 상태는 등속운동 상태를 유지하려한다는 거지.


그게 바로 관성이야.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는 성질. 그럼 사과의 관성을 깬 것은 뭐지? 분명 어떤 힘이 작용한거야.


이걸 간단히 하면 f=ma지. 그런데 사과가 떨어지는 속도는 점점 더 빨라져. 거리가 가까워지면 분명 더 큰 힘이


작용하는 거군. 그런데 지구는 둥글다고 하지. 그럼 내가 있는 곳이 위라고 하면 반대편의 지구는 아래가 되는데


그럼 더 아래로 떨어져야 하는데 안떨어져. 그럼 질량은 무언가를 잡아당기는 힘이 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어.


그럼 왜 달은 사과처럼 지구에 안떨어지는 거지? 질량이 무언가를 잡아당기는 거라면 지구가 사과를 잡아당기듯이


사과도 지구를 잡아당겨야해. 그런 작용과 반작용이 지구와 사과 사이에 있는 것이지. 그럼 그 상호작용이


달을 지구에 떨어트리기엔 부족한걸까? 지구와 사과의 상호작용으론 사과는 추락시킬 수 있는데 달을 추락시키기엔


부족한거야. 그럼 결국 달은 어떤 상태를 계속 유지하게 되겠지. 그래서 달은 저기 떠 있는 거구나.


결국 이 힘을 만류인력이라고 할래 나는. 그런데 그 힘은 물체 사이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약해지니 거리는 분모로 가고


질량이 클수록 강해지니 질량은 분자로 가니 대충 F = m1 m2 / r ² 이렇게 되는데 되는데 양변을 같게 해주는


비례상수만 하나 붙여주면 되겠어. F = G m1 m2 / r ² 이렇게 말이야.


Q.E.D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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