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3739&page=1

슈뢰딩거 방정식(Schrödinger equation)은 양자역학에서 중요한 개념으로 사용되는 편미분 방정식입니다. 이 방정식은 물질의 파동성을 설명하고, 양자 입자의 움직임과 에너지를 계산하는 데 사용됩니다.슈뢰딩거
gall.dcinside.com
우선 위의 물리학갤의 글에서 아래와 같은 말을 한 전공자로 보이는 사람이 남김.
파형은 위치와 시간에 따라 변하는 함수로, 양자 입자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두번째 문단에 이거 애매모호함. 파동함수는 입자의 상태도 아니고 어떠한 물리적인 의미도 갖지 않음.
이것을 복소수 제곱하거나, 연산자를 씌웠을 때 에너지라던가 위치라던가 그런 물리량들이 나오는거임.
그리고 위와 관련되어서 논쟁이 있었는데 관련해서 이번에는 그와 관련된 설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저는 (일반)양자역학이 물리학의 최종이론이라고 생각하고 결국 슈뢰딩거 방정식이 그 최종이론의 방정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존 물리학자들의 해석이 위의 전공자의 생각과 다르지 않아요. 물론 저는 그 생각에 동의하지 않고 말이죠.
관련해서 제가 ebs로 물리학을 공부했을 때 아주 좋아했던 광쌤의 유튜브를 하나 소개합니다.
위의 영상에서도 정확히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광쌤도 오일러의 공식에서의 허수부를 물리학적으로 의미있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결국 슈뢰딩거 방정식도 오일러의 공식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식이죠. 관련해서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고 에너지가 보존될 경우
시간이 절대적이고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므로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가 성립한다고 했었고 그 등가원리를 오일러의 공식이
잘 설명해준다고 했습니다. 오일러의 공식의 실수부는 질량 및 입자의 에너지값이고 허수부는 공간의 값이라고 말이죠.
사실 슈뢰딩거는 파동함수가 파동값을, 보어는 확률값을 의미한다고 했는데 결국 슈뢰딩거 방정식은 확률파동방정식입니다.
결국 저는 두사람의 해석이 다 맞다고 생각하며 그 이유는 위의 등가원리에서의 공간이 4차원의 확률을 의미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제가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식의 허수부가 물리학적으로 의미없다고 하는 그 부분입니다.
결국 저는 그 자체로도 공간이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제곱하면 그때서야 어떤 물리량이 나온다고 하는데
그럼 왜 제곱해서야 물리량이 나오는걸까요?
![]()
저는 빛의 속도를 초과하는 것이 공간의 속도라고 했었고 공간의 속도가 감속되는 경우 빛이 된다고 제 책인 <완전론>이나 그 요약본에서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그 공간의 속도가 빛속도까지 감속되는 경우를, 광속의 제곱의 속도가 될 경우 공간의 곡률이 특이점이 될 정도가 되는
경우라고 했었고 말이죠(e=mc^2). 다시말해서 공간의 곡률이 최대가 되면 공간의 속도가 빛속도까지 감속되는 특이점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 경우 공간이 공간이 아닌 형태의 에너지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로인한 현상을 양자요동이라고 설명했었죠.
결국 파동함수를 제곱하면 어떤 물리량이 된다는 것의 의미는 어떤 공간의 속도가 빛의 제곱의 속도가 된다는 의미라는 것이죠.
그런데 위의 오일러의 공식의 복소평면의 그림을 보면 각지점마다 제곱하면 다른 값이 나와야 합니다.
왜냐하면 질량이 상대적이기 때문이죠. 즉, 질량이 상대적이므로 실수부와 허수부의 값이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죠.
결국 파동함수의 진짜 의미는 모든 지점에서 양자요동적 현상이 상대적으로 다르게 발생할 수 있다는 겁니다.
공간의 회전의 방향에따라 그 실수값이 양수나 음수가 될수 있고 허수값도 +나 -가 붙을 수 있다는 것이죠.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k8OEdqL7D5i7PJm3IdfX6_Vs3omZD9DX/view?usp=share_link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
이양반은 누가a라 말하면 지 멋대로 a'+지 뇌피셜 로 탈바꿈함 뭔가 지적능력이 심하게 딸리거나 이해능력이 너무 딸림
ㅋㅋㅋㅋㅋ 능지가 되는 사람이 저렇게 계속 적진 않지 가엽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