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래전 절대적 무의 상태가 정말 가능한가에 대해서 고민했을 때 어떤 종교적인 신을 정말로 믿을 뻔했습니다.
절대적 무에서 스스로 존재한 게 우주던 신이던 절대적 무가 가능한 상태라면 우주던 신이던 초월적인 것이 분명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신이 정말 있나?' 이렇게 의문을 갖게 되었지만 금세 생각을 바꿔서 결론을 내리지 말고 더 생각해보기로 했었습니다.
또 그렇게 믿어버리게 되면 이후로 생각해볼 것들이 사라져버렸기 때문이기도 했죠.
믿고 싶은대로 믿어버리는 사람들에게 논리적인 사고가 어려운 것도 비슷한 이유입니다.
믿고 싶은대로 믿지 않으려는 사람들은 증거를 찾고 그 증거에 따라 해석하고 추론하지만,
믿고 싶은대로 믿는 사람들은 그저 답을 정해놓은 상태에서 끼워맞추기식의 사고만을 할 뿐이니까요.
근데 저 두부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즉, 논리를 세우기 위해서는 전제가 필요하고 믿고 싶은대로 믿기 위해서도
믿으려고 하는 어떤 전제같은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그럼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그 전제를 의심(철학)할 수 있을 때까지 의심해본다는 것이 차이입니다.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k8OEdqL7D5i7PJm3IdfX6_Vs3omZD9DX/view?usp=share_link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
자아성찰 ㅆㅅㅌㅊ
딱 니 얘기네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