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틀린 이유.
1. 기본적인 데피니션이 없음.
반박하라며 문제를 내지만 반박을 불가능하게 좌표와 물리량에 대한 데피니션을 빼먹어 반박을 못하게 만듬.
2. 혹 인내심을 가지고 반박하려들면, 빛의 속도는 관성계에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그 반박이 틀렸다 이렇게 무한 도돌이
익명(223.62)2023-06-17 1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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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론이 틀린 이유
1. 시간과 공간에 대한 기본적인 데피니션이 없음, 데피니션이 없다고 직접적으로 상대론이 틀렸다고는 할 수 없지만
데피니션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이론이 애매모호해짐.
2. 빛의 속도는 일정하고 광속보다 빠른 것은 있을 수 없다는 편견에 사로잡혀서
빛의 속도보다 빠른 상대속도인 별들의 일주 속도를 제시해도 이해를 못함.
물리기초(211.33)2023-06-17 11: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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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론이 틀린 이유
3. 길이수축은 근거가 없는 끼워 맞추기 이론임. 마이컬슨 몰리 실험의 빛무늬 이동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가설에 불과함.
마이컬슨 몰리 실험은 길이팽창론으로도 설명 가능하므로 길이수축론과 모순되는 이론이 동시에 가능하므로 길이수축론은 오류임.
마이컬슨 몰리 실험은 합속도론으로 설명 가능함.
물리기초(211.33)2023-06-17 1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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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켈슨 몰리 실험은 상대론의 증거가 아닙니다.
상대론의 증거로는 지표면에서의 뮤온의 관찰, 수성의 세차운동 등이 있습니다. 이것들을 상대론 없이 설명 가능한가요?
익명(106.101)2023-06-17 14: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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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온의 지표면의 발견은 뮤온을 만들어내는 우주선이 지표면에서 발견되므로 길이수축이 필요없고 수성의 세차운동은 내용을 몰라서 반박 못하겠음.
니가 상대론으로 설명해봐라.
물리기초(211.33)2023-06-17 16: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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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컬슨 몰리 실험을 길이수축으로 설명하는 것이 틀렸다고 한 것이지 특수상대론으로 설명했다고 하지 않았음.
물리기초(211.33)2023-06-17 1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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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켈슨 몰리실험으로부터 빛의 속도가 관성계에서는 일정하다를 유추해낸건 맞음. 그 실험을 증명하려한게 아니라 그 실험으로부터 나온 결과를 가지고 ㅇㅇ. 그리고 수성의 궤도오차는 일반상대론에서 구한 슈바르실트 특수해로부터 나온 근사값으로 계산되어짐.(r이 슈실 반지름보다 무지 크다는 가정하에)
익명(223.62)2023-06-17 17: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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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의 세차운동을 일반 상대성이론 방정식으로 계산해서 올려봐라
물리기초(211.33)2023-06-17 1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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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론 아무 책이나 찾아서 읽어봐 그지야
익명(223.62)2023-06-17 1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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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구나
물리기초(211.33)2023-06-17 18: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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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우주선 대부분은 상공 10km에서 뮤온 생성해요. CERN에서 입자가속기 실험할 때 뮤온도 전하를 가지기에 자기장 터널에 가속시킬 수 있는데 고전역학적인 계산보다 수십배 더 많이 이동합니다.
익명(106.101)2023-06-18 0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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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구나, 그 우주선이 지표면에서도 발견되었다고
물리기초(211.33)2023-06-18 0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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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 일부 1차 우주선은 지표까지 도달한다. '일부'. 그 양이 많으면 우린 다 뒤졌지요^~^ 그건 상대론이랑 좆도 상관없는 내용이고 CERN에서 수만번씩 실험한 결과들의 뮤온 수명 지연이 특수상대론의 증거라는데 왜 여기에 대해서는 반박 안 함?
익명(106.101)2023-06-18 02: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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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새기 이해력 왜 이래. CERN 입자물리학 연구소에서 뮤온 만들어서 10km 이동시켰다니까?? 썬이 뭔지 몰라요 시ㅡ발??
익명(106.101)2023-06-18 0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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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우주선이 평균적으로 상공 10km에서 대기와 충돌해서 뮤온 내뿜는데 자꾸 지표에서도 있다 어쩌고. 있겠지 당연히 ㅂㅅ아. 내가 언제 모든 뮤온이 딱 10km에서만 발생한다고 얘기했냐. 11km도 있고 9km도 있다고 좀 귀를 열고 들어
익명(106.101)2023-06-18 0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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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이 지표면에서'도' 발견되었다고는 상대론을 부정하는 근거가 아니라니까? 단 한 개라도 10km 상공에서 우주선 파쇄가 일어나고 시간지연을 관측한다면 그건 근거가 될 여지가 있음. 근데 한 개 아니고 대부분 그렇다고. Cosmic muon height 검색하면 다 뜨니까 노력좀 해봐라. 논문 못믿겠으면 과학을 하지 말고.
지가 이해 못하면 상대론 반박이 틀렸고 상대론 반박하는 애가 이해 못한다고 하는 애임
니가 틀린 이유. 1. 기본적인 데피니션이 없음. 반박하라며 문제를 내지만 반박을 불가능하게 좌표와 물리량에 대한 데피니션을 빼먹어 반박을 못하게 만듬. 2. 혹 인내심을 가지고 반박하려들면, 빛의 속도는 관성계에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그 반박이 틀렸다 이렇게 무한 도돌이
상대론이 틀린 이유 1. 시간과 공간에 대한 기본적인 데피니션이 없음, 데피니션이 없다고 직접적으로 상대론이 틀렸다고는 할 수 없지만 데피니션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이론이 애매모호해짐. 2. 빛의 속도는 일정하고 광속보다 빠른 것은 있을 수 없다는 편견에 사로잡혀서 빛의 속도보다 빠른 상대속도인 별들의 일주 속도를 제시해도 이해를 못함.
상대론이 틀린 이유 3. 길이수축은 근거가 없는 끼워 맞추기 이론임. 마이컬슨 몰리 실험의 빛무늬 이동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가설에 불과함. 마이컬슨 몰리 실험은 길이팽창론으로도 설명 가능하므로 길이수축론과 모순되는 이론이 동시에 가능하므로 길이수축론은 오류임. 마이컬슨 몰리 실험은 합속도론으로 설명 가능함.
마이켈슨 몰리 실험은 상대론의 증거가 아닙니다. 상대론의 증거로는 지표면에서의 뮤온의 관찰, 수성의 세차운동 등이 있습니다. 이것들을 상대론 없이 설명 가능한가요?
뮤온의 지표면의 발견은 뮤온을 만들어내는 우주선이 지표면에서 발견되므로 길이수축이 필요없고 수성의 세차운동은 내용을 몰라서 반박 못하겠음. 니가 상대론으로 설명해봐라.
마이컬슨 몰리 실험을 길이수축으로 설명하는 것이 틀렸다고 한 것이지 특수상대론으로 설명했다고 하지 않았음.
마이켈슨 몰리실험으로부터 빛의 속도가 관성계에서는 일정하다를 유추해낸건 맞음. 그 실험을 증명하려한게 아니라 그 실험으로부터 나온 결과를 가지고 ㅇㅇ. 그리고 수성의 궤도오차는 일반상대론에서 구한 슈바르실트 특수해로부터 나온 근사값으로 계산되어짐.(r이 슈실 반지름보다 무지 크다는 가정하에)
수성의 세차운동을 일반 상대성이론 방정식으로 계산해서 올려봐라
상대론 아무 책이나 찾아서 읽어봐 그지야
모르는구나
아니 우주선 대부분은 상공 10km에서 뮤온 생성해요. CERN에서 입자가속기 실험할 때 뮤온도 전하를 가지기에 자기장 터널에 가속시킬 수 있는데 고전역학적인 계산보다 수십배 더 많이 이동합니다.
모르는구나, 그 우주선이 지표면에서도 발견되었다고
안다. 일부 1차 우주선은 지표까지 도달한다. '일부'. 그 양이 많으면 우린 다 뒤졌지요^~^ 그건 상대론이랑 좆도 상관없는 내용이고 CERN에서 수만번씩 실험한 결과들의 뮤온 수명 지연이 특수상대론의 증거라는데 왜 여기에 대해서는 반박 안 함?
아니 이새기 이해력 왜 이래. CERN 입자물리학 연구소에서 뮤온 만들어서 10km 이동시켰다니까?? 썬이 뭔지 몰라요 시ㅡ발??
1차 우주선이 평균적으로 상공 10km에서 대기와 충돌해서 뮤온 내뿜는데 자꾸 지표에서도 있다 어쩌고. 있겠지 당연히 ㅂㅅ아. 내가 언제 모든 뮤온이 딱 10km에서만 발생한다고 얘기했냐. 11km도 있고 9km도 있다고 좀 귀를 열고 들어
우주선이 지표면에서'도' 발견되었다고는 상대론을 부정하는 근거가 아니라니까? 단 한 개라도 10km 상공에서 우주선 파쇄가 일어나고 시간지연을 관측한다면 그건 근거가 될 여지가 있음. 근데 한 개 아니고 대부분 그렇다고. Cosmic muon height 검색하면 다 뜨니까 노력좀 해봐라. 논문 못믿겠으면 과학을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