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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자들은 거시는 불연속으로 변화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미시의 불연속 변화는 받아들였죠.


그 이유가 뭘까요? 바로 현상적으로 미시의 불연속 변화인 양자도약 현상이 자명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것이죠. 하지만 빛의 속도가 절대속도이기 때문에 거시나 미시나 불연속으로 변화한다는 것이


제 설명이었죠. 그럼 왜 전자의 불연속성이 그렇게 두드러질까요? 바로 임의의 질량의 기준이 있을때 그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질량체의 질량이 상대적으로 변화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기준일때의 질량이 100kg인 a란 사람이 있다고 해보죠.


그럼 다른 사람이 기준일 경우 a의 질량은 100kg이 되지않고 그 이하가 되버립니다. 만약 a의 질량이 90kg이라고 할 경우 10kg의 질량은


공간화가 되어버렸다는거죠. 그리고 기준에게 가까워질수록 a의 공간화 되었던 질량이 다시 질량화가 되어 100kg에 가까워지고,


멀어질수록 질량이 더욱 공간화가 되어 질량이 줄어듭니다. 마찬가지로 전자의 질량은 너무나 작기 때문에 질량이 조금이라도 공간화가 되어버리는


순간 입자성을 상실해버리게 되고 공간과 구별이 되지 않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시적인 입자일수록 불연속성이 두드러진다는 거죠.


하지만 여기분들은 질량이 상대적이란 제 설명을 받아들이려하지 않아서 오늘은 그와 관련된 설명을 하나 더 해볼까합니다.


조금 이해하기 어려울수있으니 잘이해해보시길 바랍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시간이 변화하지 않아요. 시간이 흐른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란거죠. 예를들어 제가 서있는 위치를 기준으로 당신이 저와 1미터 떨어진 곳에 있었는데 당신이 변위하여 저에게서 10미터 멀어졌고


또 100미터 멀어졌다고 해보죠. 그런데 당신이 변위하는 동안 사실상 시간이 변화하지 않고 위치만 변위한거란겁니다.


즉, 당신과 제가 1미터 떨어진 곳에서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했던 순간(시간대)이 있었고 마찬가지로 10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저와 동시에 존재한


순간이 있었고 100미터 떨어진 순간에도 저와 동시에 존재했던 순간이 있었을 뿐이란거죠. 그럼 이것을 다음과 같이 해석할수도 있게 됩니다.


1. 당신과 제가 같은 지점에서 위치했었다고 가정하고 시간이 흐르지 않는 동안 당신만 그 지점에서 1m 변위했다.


2. 당신과 제가 같은 지점에서 위치했었다고 가정하고 시간이 흐르지 않는 동안 당신만 그 지점에서 10m 변위했다.


3. 당신과 제가 같은 지점에서 위치했었다고 가정하고 시간이 흐르지 않는 동안 당신만 그 지점에서 100m 변위했다.


즉, 1번과 2번, 3번 모두 저와 당신이 같은 위치에서 존재하기 시작해서 저는 그 위치에서 위치를 이동하지 않았지만


당신의 위치만 시간이 변하지 않는 동안 각각의 위치로 변위다고 생각할수도 있다는 겁니다.


빅뱅의 한점에 모든 것이 뭉쳐있었다는 설명과 비슷하긴 합니다만, 정확히는 당신의 위치가 제 기준으로 어디에 위치하던


시간이 변화하지 않으니 저렇게 해석할수있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당신의 위치가 제 위치를 기준으로 어디에 있던지,


처음의 당신의 위치와 제 위치는 같았다고 가정하고 그 위치에서 시간이 변화하지 않는 동안 당신의 위치만 1m, 10m, 100m의


위치 변화한 뒤 당신과 저의 위치가 공간상에 정해진다는거죠. 물론 제 기준이 아닌 당신을 기준으로는 설명이 정반대가 됩니다.


이것을 디지털 미디어인 영화상의 변화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수있어요. 디지털 영상은 누누히 말하지만 불연속변화죠.


위의 1, 2, 3을 각각의 사진이라 생각해보면 총 3장의 사진이 있는 셈이죠. 또 그 3개의 사진의 시간은 모두 같아요.


그런데 제가 당신이 멀어지는 것을 보는 구도라고 한다면 당신은 화면상에서 점점 작게 보이게 됩니다. 그럼 과연 뭐가 변화한걸까요?


바로 질량말고는 변할수있는게 없다는 겁니다. 빛의 속도는 절대속도인데 시간은 모두 같고 현상적으로는 중력만 변화한다는거죠.


따라서 변화했다고 할수있는 것이 질량 외엔 없기 때문에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질량이 상대적이란 겁니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선 당신의 위치가 변화뿐만아니라 어떤 변화에도 우주의 시간이 변화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할수있어야 합니다.


즉, 시간대의 개념에선 우주의 시간은 고정되어있습니다. 우주가 시작도 끝도 없이 시간이 절대적인 시간대의 연속체의 형태로


존재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이는 우주의 대칭성이 완벽하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즉, 우주는 변화하는 것처럼 보여도 변화하지 않는다는거죠.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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