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어떤 사실에 대한 의견을 주고서 사고반응을 물어볼때 


대개는 "Yes" 와 "No" 두 가지로 나뉜다. 


하지만 사람에게 어떤 의견에 대한 사실을 주고서 사고반응을 물어볼때


대개 "So Bad" 와 "So Good" 두 가지 사이의 스펙트럼이 만들어지는 것에 대한 의견이 만들어진다.


그렇기에 "So Bad" 와 "So Good" 두 가지 사이의 스펙트럼에 대한 실제반응을 의견에 대한 답변으로 이해를 하기에는 불확실성이 확실히 존재한다. 


이에 대해서 Why? 를 물어보자.


그렇다면 대부분 그냥 내 느낌이라고 말하기 힘들 것이다. 


하지만 "So Good" 이 아닌 이유에 대해서 말을 해보라고 요구한다면 여러가지가 나올 것이고, 


거기에서 그 수가 늘어날수록 대개 "So Bad" 가 된다. 


양자역학은 기본적으로 관측의 영향으로 인한 검증의 불확실성을 끼고 있다. 


그렇기에 양자역학의 Field 에서는 모든 것이 짐작적 사실이라고 해야만 한다.


현대의 물리학에서 우주의 기본법칙들은 밝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기에 양자역학의 Field 에서의 True 는 사실 따질 수가 있는 것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우주의 기본법칙들에 위배되지 않는 사실이라면 기본법칙들이 완전하게 옳을 때 그것도 True 한 속성을 지닐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러한 짐작에 대한 역학이 어떻게 가능한가? 가 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우주의 기본법칙들에 위배되지 않는 어떠한 짐작이 어떠한 인과를 갖는가? 이다. 


물리학에서는 인과에 의한 관측결과의 대한 정밀도로 인과가 옳음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알고있다. 


이러한 방식에서 양자역학은 물리학이 될 수 없다. 


왜냐하면 관측결과에 대한 정밀함의 정도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해야 하는데 


양자역학의 설명은 불확실함에 대한 정도에 대한 스펙트럼을 껴앉고 있기 때문이다.


설명이 문제가 없다고 말할 수가 있어야 하는데 관측결과에 대해서 정밀함을 보일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양자역학에서 옳다. 라고 말하는 것은 우주의 기본법칙들에 얼마나 위배되지 않는가? 에 대한 정밀함을 구하는 것으로 추측이 된다.


양자역학에서의 실험은 우주의 기본법칙들에 위배되지 않는 방식에 대한 인과를 구하고, 


그에 대한 짐작될 수 있는 False Case 를 설계하여 실험한 뒤 그에 대한 나머지 Case 가 없을때까지 확인을 하는 과정이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양자역학은 우주의 기본법칙들이 암시하는 현상의 표를 구한 뒤 거기에 Ok 표시를 하는 과정이 되는 것이다.


양자역학적 사실이라는 것은 우주의 기본법칙들이 얼마나 옳은가? 에 대한 질문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