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간이 존재하기 전이 존재한다고 가정하자
시공간이 존재하기 전이므로 시공간이 없어야 하는데
시간에 해당하는 "전"이 존재하므로 모순.
따라서 시공간이 존재하기 전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전"에 존재해야할 "시공간이 존재하는 원인"도 존재하지 않는다
시공간이 존재하는 원인은 "시공간의 시간"에도 "시공간이 존재하기 전이라는 시간"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원인이 반드시 존재한다면
시공간이 존재하는 원인은 시간차원을 넘어서 존재한다
- dc official App
시간이 뭥데
변화의 한 순간 이나 그 순간사이의 간격 - dc App
시간은 존재의 지속성이다
따라서 그 어떤 것도 존재한다면 그것은 시간 성질을 가진다.
그럼 "우리" 시간 차원에 존재안한다고 하면? 다른 시간상에 존재한다고 하면? - dc App
우리 시간과 다른 시간의 차이는?
그럼 시공간이 두개일수는 없음? - dc App
없다
왜? - dc App
두 개가 되려면 분리와 차이가 있어야 하는 시간은 지속성이므로 어느 존재든 같아서 차이가 없고 공간은 텅 빔 자체라서 구성 요소의 차이가 있을 수 없고 분리되려면 공간의 경계가 있어야 하는데 경계가 있으려면 공간과 공간이 아닌 것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공간이 아닌 것은 비공간적이므로 공간적 존재가 될 수 없어서 공간적으로 존재할 수가 없다. 비공간은 공간과 모순되어서 공간적 존재가 될 수 없어서 공간과 경계를 이룰 수 없으므로 공간의 경계는 없다. 따라서 공간은 분리가 되지 않는다. 따라서 두 개의 공간이나 두 개의 시간은 없다.
시간은 몰라도 공간은 두개일수 있지않음? 그냥 두개의 상자를 갖다놓으면 상자 내부라는 공간은 두개 있는거잖음 - dc App
상자라는 물체는 하나의 공간 안에 입자들이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형태라서 공간이 분리된 것이 아니다.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입자 역시 공간을 밀어내는 것이 아니라 입자 자신이 공간의 일부이다. 입자 자신이 공간의 성질이 없다면 입자는 존재할 수 없다.
또 궁금한거 있는데 2차원 평면 공간과 3차원 공간은 하나인거지? 하나라고 해도 2차원 공간의 존재가 3차원으로 갈수 있음? - dc App
0차원-점, 1차원-선, 2차원 평면, 3차원- 공간 이라는 구분은 그냥 기하학적 구분일 뿐, 다른 차원일 수 없고 모두 공간이다. 위치, 길이, 넓이 부피가 있으려면 모두 공간을 차지해야 한다. 더 이상은 모른다. 바보에게 묻지 말고 스스로 생각해라.
님은 바보가 아님 - dc App
실험이나 수식으로 말해라. 그게 없으면 과학이 아님
누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