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어떤 물리학자도 수학적 모델링을 한다.


즉 이말은 우리가 바라보는 일체대상을 수 구조로 이해한다는 것이며


만물의 근원은 수다. 란 말과 일맥상통한다.




그렇다면 어떤 수의 세계에 있는가 질문할 수 있다. 당연하다.


자연수 정수 실수, 복소수?


물리교과서에 허구헌날 등장하는 수가 원주율(무리수)에 허수가 빠짐없이 나오니


복소수 체계에 존재한다.고 보면 맞을 것이다.




상대성 이론을 보자.


상대성 이론의 핵심은 일체의 모든 근원에 물리 법칙이 주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인류가 그동안 줄곧 객관적 실재라고 믿던 공간과 시간 그 자체도


절대성이 무너진다.


물리 법칙이란 곧 수며 수식이며 우주의 원리, 설계하는 방정식이다.


이 요지대로라면 플라톤의 이데아론이라 할수 있으며 이데아란 곧 수인것이다


물론 대다수의 물리학자는 수학적 모델링에 따르면서도 이데아론에는 회의적이다.


현재의 과학 법칙이 완벽한 진리일 수는 없다.


현상에 따라 과학 물리 법칙도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불완전한 인간이 진리를 추구하면서 발생하는 아이러니는 언제나 항존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