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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람들이 (미래의 새로운 이론에) 기대하는 건 가능성의 확장일 겁니다. 타임머신이 가능하고 사람을 아이언맨처럼 날게 해주거나,


중력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게 되고, 초광속기술을 개발해서 태양계를 벗어나 테라포밍처럼 우주를 개척하거나 외계인을 발견하고


이런 것들이죠. 그런데 상대론은 그 가능성을 넓혀주었나요? 오히려 광속을 넘어설 수 없다는 제한이 생겨났습니다.


우주의 스케일이란 광속이란 속도도 별 의미없어보이게 만들 정도로 광대합니다. 제일 가까운 항성계로 가려고 해도 대충 몇 만년이


걸린다는 것이죠. 그런데 사람들은 지금도 웜홀이라던가 초광속이라던가 워프라는 sf영화의 설정에 빠져있죠. 사실 타임머신의 경우


인간의 추한 욕망이 너무나 녹아들어가 있는 상상입니다. 왜 그럴까요? 현재의 기억을 가지고 미래에 가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현재의 기억이 지워지고 과거로 돌아가 다른 선택을 하게되는 미래가 있다면 그나마 양심적이죠.


또 그런 타임머신의 설정도 잘 생각해보면 지금의 현재에도 과거가 동시에 존재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제 시간대 개념처럼 말이죠.


상대론적으로 가능한 타임머신적인 이야기는 내 시간이 거의 흐르지 않게 해서 생존한 상태로 어떤 미래의 시간까지 존버하는 것이죠.


결국 이론이 발전한다고 인간이 욕망하는 그런 세계가 가능 세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불가능은 여전히 계속된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가능 세계와 불가능의 세계는 어떻게 구분되어야 할까요? 이는 사실 물리학적 도구로서의 수학의 범위와 관련 됩니다.


수학의 경우 무한 차원이 가능하죠. 그럼 물리학도 그런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결국 물리학을 5차원으로 완성시켰습니다.


따라서 5차원까지는 가능 세계이고 5차원을 초과하는 설명은 불가능 세계라는 것이죠. 즉, 만약 어떤 수학적인 이론이 5차원을


초과하는 설명이라면 그 설명은 불가능의 세계가 됩니다. 물론 그 이론이 차원을 더 내려서 설명할 수 있다면 불가능 세계에서


가능 세계로 전환되는 겁니다. 즉, 수학에서의 어떤 이론이 실제 현상적으로 유용하려면 5차원내에서 설명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그럼 이런 제 설명은 5차원을 초과하는 수학 이론은 유용하지 않다는 걸까요? 물론 그것도 아닙니다. 불가능의 세계란 다른 말로는


가상 세계니까요. 수학자들이 그런 가상의 세계를 만드는 것은 여전히 자유겠죠.


(이후의 설명은 영화 매트릭스에 대한 스포가 있습니다. 따라서 4까지 다 본 사람들만 아래의 내용을 읽어주세요)







매트릭스3의 경우 네오가 빨간약을 먹고 매트릭스를 벗어나 진짜 현실이라 생각한 세계에서도 초능력(?)을 사용함으로써


그 현실도 매트릭스가 아니라는 보장이 사라져버렸죠. 그런데 매트릭스 4에서는 네오의 연인이었던 트리니티마저


네오와 같은 힘을 얻게 됩니다. 그것의 의미는 현실도 매트릭스가 아닐 수 있다는 그 믿음의 흔들림을 다시 복구하는 기능을 합니다.


올림픽에서 누군가 100m 달리기 경기에서 최초로 9초대를 넘어섰을 때 이미 인간에게는 불가능한 9초대라는 제약이 사라진 것이죠.


마찬가지로 현실이라고 받아들인 그 세계에서 네오가 오직 유일한 초능력(?)자라면 그것은 그 세계도 여전히 가상세계일 가능성이


존재하게 되는 것을 의미하지만 보통의 인간인 트리니티가 초능력자가되면 그 초능력이란 더 이상 초능력이 아니라


도달 가능한 능력이 되는 것이죠. 결국 저는 수학자들이 어떠한 가상세계(매트릭스)를 만들 것인가도 매우 궁금하다는 겁니다.


몇 만년을 도달해서 다른 항성계에 도달하는 것보다 그것이 순식간에 가능한 가상세계를 만드는 것이 오히려 더 현실적이니까요.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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