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속 불변의 원리란 것의 정의가
관찰자나 광원의 이동에 상관 없이 빛의 속도는 항상 일정하다 라는 뜻이라고 하는데...
근데 여기서 관찰자가 이동 하면서 빛의 속도를 측정해 보니
빛의 속도가 변함 없이 일정하게 관측 되더라는 것이 실험으로 증명 된 것이 실지로 있는 거임???
아니면 마이컬슨 ㅡ 몰리 실험에서 실지로 관찰자는 지구 표면에 정지해 있지만 지구가 이동하고 있으므로 따라서 관찰자도 이동하고 있는 것이 되니까 관찰자가 이동함에도 광속이 일정하게 관측 된다 라고 하는 거임? 뭐임..??
관찰자나 광원의 이동에 상관 없이 빛의 속도는 항상 일정하다 라는 뜻이라고 하는데...
근데 여기서 관찰자가 이동 하면서 빛의 속도를 측정해 보니
빛의 속도가 변함 없이 일정하게 관측 되더라는 것이 실험으로 증명 된 것이 실지로 있는 거임???
아니면 마이컬슨 ㅡ 몰리 실험에서 실지로 관찰자는 지구 표면에 정지해 있지만 지구가 이동하고 있으므로 따라서 관찰자도 이동하고 있는 것이 되니까 관찰자가 이동함에도 광속이 일정하게 관측 된다 라고 하는 거임? 뭐임..??
이거 정의 꼭 알고 싶으니까 잘 몰라도 자기 뇌피셜 의견이라고 말하고 올려도 좋으니까 누구라도 의견 남겨 주면 좋겠음.
광속불변의 원리는 가정임. 그 가정의 결과가 특수상대성 이론으로 나타나는거고 이는 실험(관측)적으로 단 한 치의 예외도 없이 검증됨. 따라서 광속불변의 원리를 '인정'하는거임. 아직까진 이토록 완벽한 대체 이론이 없음. 마이켈슨 실험, 멕스웰 방정식은 상대론의 증거가 아님.
마이켈슨 몰리: 지구 주변의 우주에서 빛의 매질이 없음을 증명. 맥스웰 방정식: 매질에 대한 빛의 상대속도를 계산할 수 있음. 아인슈타인: 위의 것들을 보고 확실한 근거없이 문득 '광속은 불변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상대론 논문으로 냄. 근거없는 망상일 뿐이라 당연히 노벨상 심사 탈락.
이제와서야 저게 망상이 아니라 뛰어난 찍기실력(직관과 통찰)이란게 밝혀졌지만 당시엔 근자감 그 자체였음. 현대기술로 밝혀낸 양성자 충돌에서 발생한 입자들의 운동량이 상대론적으로 계산된다는 점, 수성의 세차운동, 우주뮤온의 수명 연장, 수많은 중력렌즈 효과들이 상대론의 직접적인 증거가 되고있음.
일단 빛의 상대속도(관찰자가 빛에 다른 방향으로 운동할 때 느끼는 빛의 속도)는 느껴지는 속도여서 관측 장비로 측정되는 것이 아님. 이것은 나의 생각임. 단 마이컬슨 몰리 실험이 에테르의 존재 여부를 관측하기 위해 고안된 실험인데, 그 실험에서 에테르가 우주 공간에 절대적으로 정지해 있는 상태라고 가정하고 빛이 서로 수직인 두 방향으로 운동했을 때 두 방향의 운동 경로가 달라서 지구의 운동을 고려했을 때, 두 방향을 운동한 빛의 운동 거리가 다른데 운동 시간이 같다는 결론이 나왔다.
왜 그런 결론이 나왔는가 하면, 두 방향으로 운동한 두 빛이 파동일 경우 간섭 무늬가 나타나는데 그 간섭 무늬가 실험대를 회전시키면 변해야 되는데, 계산상 예측에 비해 거의 변화가 없었다. 왜 간섭 무늬가 변해야 하는가 하면, 실험대가 회전하면 두 방향으로 운동한 빛의 운동 경로가 계속 변해서 두 빛의 운동 거리가 변하므로 빛의 속도가 일정하다면 두 빛의 각각의 운동 시간이 달라져서 간섭 무늬의 위상차(시간차이)가 변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실험대가 방향이 바뀌어도 두 빛의 운동 시간 차이가 없었다는 것이다.
운동 거리가 다르고 빛의 속도가 일정하면 시간 차이가 나야 하는데 시간 차이가 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 시간 차이가 흔히 말하는 로런츠 인자 감마만큼이었다. 그래서 이 시간 차이를 없게 하는 해석 방법이 로런츠 변환인데, 그 내용이 길이 수축이다. 실험대의 운동 방향과 빛의 운동 방향이 같다면 그 방향으로 로런츠 인자의 비율만큼 실험대의 길이가 수축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로런츠 변환이 물리적, 논리적으로 틀렸다는 것을 내가 증명한 것이다. 또 마이컬슨 몰리 실험대에서 빛의 운동 방향이 달라서 빛의 운동 거리가 다름에도 빛의 운동 시간이 같은 이유가 길이 수축 때문이 아니라 빛의 속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고 그것을 논증한 것이 '마이컬슨 몰리 실험 합속도로 해석' 이다. 지구의 운동과 공기의 운동과 빛의 운동이 합속도로 변한다는 것이다.
흔히 맥스웰 방정식이 빛의 상대속도가 일정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건 오해라고 생각한다. 맥스웰 방정식에서 구한 것은 진공 유전율과 진공 투자율을 곱한 값의 제곱근의 역수인데 그건 전자기파(빛)의 진공 속도이다. 그러니까 상대속도가 아니라 진공 속도이다. 드 지터의 쌍성 관측도 빛의 상대속도 관측이 아니라는 것이다. 별이 지구 방향으로 다가올 때와 멀어질 때 빛의 속도가 일정한 것은 별의 운동이 빛의 속도에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이고, 이 때 일정한 빛의 속도는 관찰자에 대한 빛의 상대 속도가 아니고 그냥 빛의 매질 속도와 빛에 대한 매질의 충격에 의한 속도라는 것이 나의 현재 생각이다.
드 지터의 쌍성 관찰에서 관측자에게 멀어지고 다가오는 것은 별이지 빛이 아니다. 별빛은 관측자에게 그냥 다가오는 것일 뿐이다. 다가오고 멀어지는 별이 별빛에 충격을 가할 수도 없다. 지구에 다가오는 별빛은 별빛이 별의 대기의 원자에서 해리될 때의 속도와 대기(매질)의 굴절률과 우주 공간의 구성 성분이 빛의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지, 별이 어떤 방향으로 운동하는 것과는 관계 없다는 것이 현재 나의 생각이다. 따라서 드 지터의 쌍성 관찰에서 빛의 속도가 일정하다고 할 때의 빛의 속도는 상대속도가 아니다.
뮤온이 지표면에서 발견되는 현상도 뮤온의 운동에 의해 지구가 상대 운동할 때 지구가 길이 수축해서나, 뮤온의 운동 경로가 길이수축해서가 아니고 뮤온을 발생시키는 우주선 (cosmic ray)이 지표면까지 도달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마이컬슨 몰리 실험 합속도 일반식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4752&page=1
새로운 상대 속도 구하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76650&s_type=search_name&s_keyword=.EB.AC.BC.EB.A6.AC.EA.B8.B0.EC.B4.88&page=15
얘 생각이니까 듣지마
ㅇㅇ(172.226)// ㅋㅋ... 아인슈타인 그 인간 우주선 빛시계 직각 삼각형으로 풀이 하는 거 보고 얼마나 허접하게 보이던지 반론적인 글들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네요. 직각 삼각형 그거 가만보면 무슨 명확한 기준도 없어 보이고 대뜸 그냥 꼴리는대로 대입한 느낌...
그러다 보니 빟을 우주선 진행 방향과 평행하게 쏠 경우엔 결과값이 일치 하지도 않고.... 특수 상대성 이론 지들이 내놓은 공식들을 조합시켜서 풀었는데도 왜 결과값이 다르게 나온 것임??.... 특수 상대성 이론은 죄다 실험이나 증거로 증명 되었다지만 다른 각도로 해석될 수 있는 여지도 꽤 많다 보이고 또한 반론자들의 반론들도 기가 막히게
172.226 얘는 생각이 막혔네.
확연해 보이는 것도 많음. 단지 특수 상대성 이론 신봉자들은 죽어도 아인슈타인 주군에게 충성 하리라는 각오 때문에 중립적 객관성을 가지지 않아서 무조건 배척 해 버리니 다 무시 되고 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