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아주 오랫동안 한 정점으로 존재해 왔는데 아주 오랫동안 그러고 있다 보니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엄청난 외로움에 시달려서 천지만물과 인간들을 만들어 내었다고 하더군요.... 우리가 신의 그 말로는 다 표현 못할 엄청난 외로움을 끝내어 주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신이 우리 인간들을 사랑하나 봅니다... 뭐... 죄인들 집합소 행성 같은 경우는 사정이 좀 다르겠지만 그럼에도 궁극적으로는 신의 자식들이기에 근본적으로는 여전히 사랑할 거 같다는.....
일루미나tea(183.103)2023-07-16 17: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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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설명 감사합니다. 근데 신을 사정하지 않는 자연법칙 생성론은 없을까요?
아벨교수(rla15952)2023-07-16 17: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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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빅뱅 이론과 좀 비슷한 느낌을 주는 부분이 있네요
일루미나tea(183.103)2023-07-16 17: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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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사정하지않는 자연법칙생성은 없나요?
아벨교수(rla15952)2023-07-16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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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아벨교수(rla15952)2023-07-16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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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가 어디였는지는 잘 기억 나지 않지만 이건 애초에 뭔가가 뻥 터지면서 생성 되었다는 느낌은 아닌 설을 본 적이 있는데..... 온통 뿌옇고 뭐 그런 와중에 서서히 무거운 것은 가라앉고 가벼운 것은 뜨고.... 뭐.. 이런 식으로 우주만물이 생성되었다는 말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근데 사실 이 설도 애초에 뻥 터지고 나서 혼돈이 있고 이후 천천히 저런 과정을 겪은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일루미나tea(183.103)2023-07-16 1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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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상태는 무인가요?
아벨교수(rla15952)2023-07-16 1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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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쌔요.... 신이 오랫동안 한 정점으로 있었다면 그 한 정점으로 있었다는 것 부터서가 어떤 상태를 말하는건지 의문이네요...
일루미나tea(183.103)2023-07-16 17: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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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자연법칙을 만들지 않앗다고 가정하면 자연법칙은 원래부터 있엇다고 주장해야하죠.
아벨교수(rla15952)2023-07-16 1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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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그 순간에는 빅뱅 그 순간의 자연법칙이 있었고 , 빅뱅전에는 빅뱅전 상태를 유지하는 자연법칙이 있어야 하겠죠.
아벨교수(rla15952)2023-07-16 1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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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경우는 신을 배제한 경우에 한해서 논하는 건데.. 조금 헷갈렸네요..^^
일루미나tea(183.103)2023-07-16 17: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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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배제하고서 설명해 보시죠
아벨교수(rla15952)2023-07-16 17: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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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뭔가 합당한 가정이 있을듯 한데 요즘은 정신이 말똥말똥한데도 뭔가 뇌가 열화된 것 같은 느낌이라 퍼뜩 떠오르지는 않네요... 혹시 생각나면 다음 기회를 이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루미나tea(183.103)2023-07-16 1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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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또 빅뱅이 있었다면 빅뱅 이전의 상태도 고찰해 봐야 하는 사항이었네요.... 어렵네
신은 아주 오랫동안 한 정점으로 존재해 왔는데 아주 오랫동안 그러고 있다 보니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엄청난 외로움에 시달려서 천지만물과 인간들을 만들어 내었다고 하더군요.... 우리가 신의 그 말로는 다 표현 못할 엄청난 외로움을 끝내어 주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신이 우리 인간들을 사랑하나 봅니다... 뭐... 죄인들 집합소 행성 같은 경우는 사정이 좀 다르겠지만 그럼에도 궁극적으로는 신의 자식들이기에 근본적으로는 여전히 사랑할 거 같다는.....
흥미로운 설명 감사합니다. 근데 신을 사정하지 않는 자연법칙 생성론은 없을까요?
그러고 보니 빅뱅 이론과 좀 비슷한 느낌을 주는 부분이 있네요
신을 사정하지않는 자연법칙생성은 없나요?
가정
출처가 어디였는지는 잘 기억 나지 않지만 이건 애초에 뭔가가 뻥 터지면서 생성 되었다는 느낌은 아닌 설을 본 적이 있는데..... 온통 뿌옇고 뭐 그런 와중에 서서히 무거운 것은 가라앉고 가벼운 것은 뜨고.... 뭐.. 이런 식으로 우주만물이 생성되었다는 말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근데 사실 이 설도 애초에 뻥 터지고 나서 혼돈이 있고 이후 천천히 저런 과정을 겪은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태초의 상태는 무인가요?
글쌔요.... 신이 오랫동안 한 정점으로 있었다면 그 한 정점으로 있었다는 것 부터서가 어떤 상태를 말하는건지 의문이네요...
신이 자연법칙을 만들지 않앗다고 가정하면 자연법칙은 원래부터 있엇다고 주장해야하죠.
빅뱅그 순간에는 빅뱅 그 순간의 자연법칙이 있었고 , 빅뱅전에는 빅뱅전 상태를 유지하는 자연법칙이 있어야 하겠죠.
아... 이 경우는 신을 배제한 경우에 한해서 논하는 건데.. 조금 헷갈렸네요..^^
신을 배제하고서 설명해 보시죠
글쎄요... 뭔가 합당한 가정이 있을듯 한데 요즘은 정신이 말똥말똥한데도 뭔가 뇌가 열화된 것 같은 느낌이라 퍼뜩 떠오르지는 않네요... 혹시 생각나면 다음 기회를 이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또 빅뱅이 있었다면 빅뱅 이전의 상태도 고찰해 봐야 하는 사항이었네요....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