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의 물리법칙들은 모두 다 무한동력이다. 화학반응도 마찬가지로 특정의 조건이 만들어지면 무한동력이 된다. 무한동력이란 어려운 개념이 아닌 특수한 조건만 갖추면 되는 성질로 물리법칙을 계속해서 가동시키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그게 무한동력의 개념이 된다. 브레이크를 걸지 않은 자동차를 내리막길에서는 무한하게 계속해서 굴러가게 된다. 이 조건만 만들어주면 자동차의 바퀴는 무한히 돌게 된다. 이걸 보편적으로 중력이라고 하는데 이 중력은 무한동력이 맞다. 


위 영상은 자력이 존재하는한 기계가 고장날때까지 계속해서 굴러갈수 있다. 하지만 개인이 이걸 통해서 발전소를 만들수는 없을것이다. 국가에 이런걸 의뢰하면 그들은 무조건 안된다고 할것이기에 세상에 널려있는 무한동력은 세상밖으로는 절대 나오지 못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