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와 뇌가 연관성이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바로 양자역학을 생각했기때문. 양자역학과 뇌도 연관성이 있습니다. 양자역학인 미시세계를 다룬 학문이라고 하죠. 어떠한 세계이든 결국 현실세계에서 같은 겁니다. 본론으로 원래 뇌가 세상을 다룹니다. 유니콘을 생각하면 그려지잖아요. 파동이 만들어낸 유니콘입니다. 그것을 우리 세계에서 직접 눈으로 관찰한다면 그건 입자로 우리 세계에 있다라고 볼 수 있죠. 빛은 파동과 입자. 휴대폰을 뇌로 생각하면 파동으로 휴대폰이고 현실 세계에서 관찰한다면 입자로 보여지는 겁니다. 이것도 제가 전 글에 썻던 글을 보신다면 이해하기 쉬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