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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주 오래전부터 폰 노이만이 뭐가 대단한건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는 결국 재능이란 것, 정확히는 천재라는 것을 부정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에 저는 철학이란 것이 어떤 종교성(신비)를 제거하는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고 결국 폰 노이만의 천재성이라고 불리는 것도 


신비롭지 않게 만들어보자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죠. 물론 재능이란게 있다는 것은 어느정도 받아들이긴 합니다.


예를 들어 키가 아주 작은 사람보다는 키가 아주 큰 사람이 농구를 하기에 더 적합한 것이죠.


즉, 태어나면서 남들보다 비교적 많은 걸 가진 사람이 있고 그걸 재능이라고 할 수는 있겠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런 재능의 한계는 무엇일까요? 수학을 예로 들자면 아무리 수학적 재능이 뛰어나도 기존에 존재하고 있는 지식이나


교수들의 수준을 아주 어린 나이에 스스로 넘어서지 못한다는 것이죠. 물론 아주 옛날 옛적에는 스스로 어린나이에 곧 당시대의 


수준을 넘어서는 경우도 물론 있었겠지만 이는 시대가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더 불가능해집니다. 


그래서 수학계를 비롯하여 여러 학계에서 이제는 그런 천재는 없고 공동 연구를 해야한다는 인식이 존재하게 되었죠.

그렇다면 단도직입적으로 폰 노이만의 재능은 무엇이었을까요? 제 결론은 바로 암기력이란 겁니다.

그의 일화들 대부분이 그의 암산능력이나 암기력과 관련이 있습니다. 저도 처음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그의 암기력과 그의 암산실력은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었던 걸까요?


제 결론은 그는 뛰어난 암기력으로 왠만한 사칙연산의 '결과'를 머릿속에 암기(저장)하고 있었을 뿐이란 겁니다.


마치 암산을 엄청나게 빨리한 것처럼 보이겠지만 그저 이미 저장된 기록을 불러오는 것에 불과했을 수 있다는 겁니다.


어떤 방정식을 푸는 방법을 알고만 있다면 남은건 결국 계산일 뿐이니 말이죠. 그리고 그게 다른 사람에게는 괴물처럼 보였겠죠. 


그게 만약 사실이라면 그게 저도 부럽긴하지만 제가 정말 부러워하는건 그런게 아닙니다.


어릴 때 수학에 대해서 계산이 전부인줄 알았던 때는 계산기가 있는데 왜 내가 계산을 해야하는가 싶었을 뿐이었으니까요.


즉, 지금은 누구나 좋은 계산기를 가지고 있다면 폰 노이만이 부럽지 않게 답을 얻을 수 있는 시대라는 것이죠.


그런데 왜 공동 연구같은게 필요할까요? 자신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다른 사람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결론적으로는 결국 스스로도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다면 여전히 혼자서도 연구를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결국 인공지능이 학습을 넘어서 창조(철학)를 할 수 있을까요? 바둑의 경우 결국 인간이 생각조차 못하는 수를 


인공지능이 두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인간의 기보로 학습한 인공지능과 바둑의 규칙만을 알려준 인공지능 중 


후자의 인공지능이 결국 바둑을 더 잘두게 되었죠. 속단하긴 이르지만 제 생각도 결국 공리만을 주어 생각하게 하거나


공리를 스스로 만들어 내는 쪽이 더 발전하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가능하다면 인공지능도 철학을 할 수 있게 되겠죠.


결국 저는 폰 노이만의 그 신비한 계산력이 이제는 더이상 신비하지 않고 그가 얼마나 그 암기재능을 열심히 갈고 닦았나 싶어서


그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생각은 사실 인도의 교육과 관련한 ebs 다큐를 보다가 생각한 겁니다.


인도의 공과대학의 경우 인도 각지의 1등만이 모여있게 되는데 방송 나레이션에서 그들을 천재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영상에서 그들은 매일 열심히 공부를 하기 바빴습니다. 천재가 막 머리속에서 어떤 결과물이 휘리릭 뿅하고 생겨나는게


아니란 겁니다. 그런 신비주의적 생각에 빠져들다 보면 결국 자신이 갖고 있는 재능을 닦으려고 하기보단 천재로 태어나지 못한 걸


비관하게 될 뿐이죠.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Ns4wdYS-DHVyPmwSW54km3DHw6W43_04/view?usp=sharing

완전론요약&현대자연철학&푸앵카레추측증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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