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물체에 가해 준 힘과 그 가해 준 힘으로 인해 물체가 가해 준 힘과 평행한 방향으로 이동한 거리와의 곱으로 정의 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마력은 일률로서 단위 시간 동안 한 일의 양을 나타 내는 말이다.
1 마력은 1초 동안 75키로그램의 물체를 지면에 대해 수직 방향으로 1 미터 들어 올릴때의 값을 나타 내는 말이다.
수식으로 표현 하자면 1마력 = (75키로그램 ×1미터)÷(1초) 이다.
저 수식에서 (75키로그램 ×1미터)는 일의 양으로서 물체에다 75키로그램의 힘을 가했다는 것을 뜻하는데
근데 문제가 되는 것은 위의 마력의 정의에서도 보다시피 이동 시킬 대상 물체의 무게 또한 75키로그램이라고 정의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동 시킬 대상 물체의 무게가 75키로그램인데 어떻게 물체의 무게와 똑 같은 크기의 힘을 가해서 물체가 이동할 수 있다는 말인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마력은 일률로서 단위 시간 동안 한 일의 양을 나타 내는 말이다.
1 마력은 1초 동안 75키로그램의 물체를 지면에 대해 수직 방향으로 1 미터 들어 올릴때의 값을 나타 내는 말이다.
수식으로 표현 하자면 1마력 = (75키로그램 ×1미터)÷(1초) 이다.
저 수식에서 (75키로그램 ×1미터)는 일의 양으로서 물체에다 75키로그램의 힘을 가했다는 것을 뜻하는데
근데 문제가 되는 것은 위의 마력의 정의에서도 보다시피 이동 시킬 대상 물체의 무게 또한 75키로그램이라고 정의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동 시킬 대상 물체의 무게가 75키로그램인데 어떻게 물체의 무게와 똑 같은 크기의 힘을 가해서 물체가 이동할 수 있다는 말인가??
힘은 수직항력에 마찰계수를 곱한것
그 정의로서 어떻게 해석 한다는 거임?
내 글에 달아준 댓글 보고 찾아왔다. 니가 말한 일이라는 애초부터 힘이랑 다른 개념이다, 니 말 마따나 중력이 있는 상태에서 75kg짜리 물건을 어떻게 75kg중 의 힘을 가지고 올리냐? 단위도 개 무시하고 (75키로그램 ×1미터)÷(1초) 이 수식은 대체 어디서 나온거냐 그럼 100cm 옮길때는 7.5톤의 힘을 가하는거냐? 누가 75kg 가해진 무게라든? 75kg을 중력이 있는 상태에서 1m 옮기기 위한 힘 x 거리를 곱해야지 임마 그리고 그게 약 745.7W다 이미
가만히 생각해 보니 별다른 이상이 없는 거 같다. 본문에서 하는 질문은 일률, 즉 비율적으로 나타나는 값을 연관지어 생각하니 당연히 실제적으로 가해지는 총힘의 작용 상태와는 달라지게 되는데 이런 부분을 조금 잘못 생각했던 것 같다. 근데 (75키로그램 곱하기 1미터)나누기 (1초)는 1마력의 정의잖아??.... 한글로 써서 그렇지 단위도 그대로 집어 넣어 놨고...??
내가 헷갈리게 적어놨네, 단위도 개 무시하고, (75키로그램 ×1미터)÷(1초) 이 수식은 대체 어디서 나온거냐 로 정정하겠음 1. 단위도 개 무시했다는 것은 결과가 되는 마력이 힘이 아니라 일률인데 저 수식의 답이 75가 나왔다는 이유로 힘을 75 kg중을 줬다라고 생각하는게 말이 안된다는거고 2. 75키로그램 ×1미터가 마력을 계산할 때 틀린 수식이지 75kg은 기준이 되는 물체의 무게인거지 실제로 그 물체를 기준에 맞게 움직이게 하기 위한 힘이 아니니까,
음음...뭐.... 조금 헷갈려 한거 같음.
근데 내가 글을 잘못 썼다 내가 봐도 헷갈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