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봐온 대부분 조현병 환자들이 광적으로 물리학과 신학, 철학에 엄청나게 집착했음

물론 말 그대로 정신이 분열된 친구들이니 제대로 된 논리와 구조를 가지고 있지는 않았지만

의외로 물리학 신학 철학 얘기할 때는 음모론적인 면이 많았지만 그래도 남의 말 존나 안듣는 일반인 정도의 소통능력을 보여줬음

여기에 조현병의 실마리가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