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퀀텀에너지연구소) 초전도체 안티들의 수장은 역사의 죄인이 되어가고 있다.
유전(mindbank) 2023.08.03 21:37:49
안티들의 수장은 역사의 죄인이 되어가고 있다. 그러다 확정될 수 있지.
그 밑에 하수인 몇몇도 그렇게 되겠지.
왜 그런가 하면, 이석배 검증이 실패로 끝나든 성공으로 끝나든 상온상압 초전도체 연구는 세계적으로 계속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게 안보이냐? 5년 후 이 돌덩이가 어떻게 변할지 미래를 생각해 봐라.
지금 이게 초전도체인지 아닌지가 뭐가 중요해? 뭣이 중한지를 모르고 당장 코앞의 꼬투리만 잡냐고.
뭔 영광을 보겠다고? 미련해도 정도가 있어야지.
이석배가 니들이 요구하는 샘플을 넙죽 줄 거라고 봤냐?
안주면 어떻게 해서든 압력을 행사해서 니들이 검증해 볼 수 있을거 같았냐?
쳇! 진짜 원숭이들도 아니고 어떻게 이런 기본적인 경륜도 갖추질 못해서 역사의 죄인이 되어가고 있냐?
샘플을 니들에게 내놓지 않을 이유는 많았지. 굳이 안티들에게 검증 받을 필요도 없었고 정 뭐하면 미국가서 검증 받을 수도 있지.
니들이 무슨 권한이나 재주로 그걸 검증해 보겠다고 나서냐? ㅉㅉ
논문 통과 후 주겠다는 한 마디에 벌써 니들의 시도는 완전히 무산되어 원래 이석배가 논문 통과 후 공개 하겠다고 한 것과 바뀐게 없다.
그리고 내가 말하지 않아야 할 더 중요한 사안으로 니들에게는 절대 검증이 될 수 없는 이유가 있지. 그건 비밀.
별건 아닌데 미리 말해주면 또 니들이 헛짓거리나 변명을 할 거라서.
오늘 새벽에 니들 다 머리 숙이고 참회하고 사과하고 물러갔었는데 왜 또 비전문가 스캠충들 충동질 해서 이 난리인 거냐?
겉으로는 대인배인 척 하며 큰소리 치지만 속은 좁쌀 영감인 것이지.
니들 지금이라도 완전히 손 떼지 않으면 5년 후 부터 남은 여생 평생의 회한을 고통 속에 보내게 될 거다.
정말 자다가도 이불킥을 하루에도 열두 번씩 하게 될 거야.
원래 관망만 하며 즐겼는데 니들 꼬라쥐가 하도 불쌍해서 이글 쓴 거다. 정말이지. 믿거나 말거나.
[단독]초전도체 연구참여자 "샘플 요청? 검증위 회의록·검증계획서부터 보내라"
입력2023.08.04. 오전 8:36 수정2023.08.04. 오전 8:41 기사원문
윤정민 기자
김현탁 윌리엄앤드메리대 연구교수, 뉴시스 이메일 인터뷰서 주장
한국초전도저온학회 입장 두고 "조직적 횡포, 바람직하지 못해"
[서울=뉴시스] 한국초전도저온학회가 지난 3일 퀀텀에너지연구소에 'LK-99' 시편을 요청한 가운데 연구 개발에 참여한 김현탁 미 윌리엄앤드메리대 연구교수(사진)가 4일 뉴시스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회의록과 검증계획서를 보내달라"고 주장했다.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한국초전도저온학회가 세계 최초 상온 초전도체 'LK-99' 개발에 성공했다고 주장한 연구소 측에 시편(샘플)을 요구한 가운데 개발 연구에 참여한 김현탁 미 윌리엄앤드메리대 연구교수가 "회의록과 검증계획서를 보내달라"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4일 뉴시스와 이메일 인터뷰에서 "돈을 빌려서 어렵게 사업하는 분들한테 와서 조직적으로 횡포를 부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출신인 김 교수는 지난달 22일 퀀텀에너지연구소가 논문 사전공개 사이트 '아카이브'에 공개한 논문 원고에 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아카이브는 동료 평가 등 학계 검증이 아직 이뤄지지 않은 논문 원고를 누구나 올릴 수 있는 사이트다.
원고 게재 후 LK-99가 상온에서 초전도 현상을 보이는 지를 두고 국내외 학계가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초전도저온학회도 최근 LK-99 검증위원회를 출범해 교차 검증에 들어갔다.
하지만 학회 측은 LK-99가 현재 상온 초전도체라고 단정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며 시편(샘플) 검증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학회 측은 퀀텀에너지연구소에 LK-99 시편 제공을 요구했으나 관련 논문 심사를 이유로 당장 제공하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 학회에 따르면 퀀텀에너지연구소는 심사 기간이 최소 2~4주 이상 걸릴 것이라고 학회 측에 전달했다.
김 교수는 학회 측 입장에 대해 "결론을 내리는 것은 좋은데 자기들이 샘플을 만들어서 검증하면 될 일"이라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논문 진위 논란, 관련 투자 광풍 등 기대 이상의 관심을 의식한 듯 "우리는 홍보를 한 적이 없다. 다른 연구자들처럼 연구하고 논문을 게재하려고 논문을 제출한 것이 전부"라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 주장을 두고 학회 측은 퀀텀에너지연구소에 샘플 제출을 강요한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학회 관계자는 "일부 학계에서 학회가 '샘플을 내놓아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사실이 아니다"라며 "학회 검증위도 시편을 따로 만들고 있으나 교차 검증을 위해 연구소 측에 시편을 요청한 것" 말했다.
이어 만약 연구소 측에서도 학회 회의록 또는 검증계획서를 요구할 시 제출할 의사가 있는 지에 관한 질문에 "검증위 위원장과 상의할 문제"라고 밝혔다.
아울러 "학회 검증위는 논문 데이터 조작 여부를 확인하는 게 아니라 해당 데이터를 우리도 한 번 확인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nytimes.com/2023/08/03/science/lk-99-superconductor-ambient.html (뉴욕타임즈에 올려진 김현탁 교수의 초전도체 샘플) "여기 자석 위에서 공중부양하는 합성 초전도체의 작은 조각인 LK-99가 트위터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크레디트 크레디트... 김현탁" (위 영상에서 28도의 실온이 확인된 온도표시 앞에 살짝 떠 있는 초전도체 샘플이 하단의 자석을 조금씩 회전시킬 때 샘플이 따라 회전하지 않고 버티려는 형태가 초전도체의 퀀텀락킹 현상)
https://gall.dcinside.com/m/thesingularity/217166 2023.08.04 06:23:01 유전 요때만해도 안티들 피해 미국에서 샘플 시연할 줄은 몰랐지. 내가 어제 아침부터 스캠충 초진요들 난리치고 언론 동원하고 컨텀에너지연구소와 접촉해서 샘플 요구할 때 기분 확 상해서 아래와(본문) 같은 글을 썼는데 정말 내 말대로 김현탁 교수가 뉴욕타임즈 가서 샘플 시연할 줄은 몰랐는데 그런 일이 정말 벌어졌네. 이런게 바로 칼 융이 말한 동시성 효과다. 석가모니 용어로는 제법실상 연기법 이라고 하고. 나는 매순간 매트릭스와 연동을 한다. 믿거나 말거나.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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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물갤 늅이지? 물리학갤 개설 15년 전 부터 지금까지 내가 갤주 차지하고 지금까지 갤주야. 갤주가 없는 갤인데 왜 내가 갤주냐고? 모든 박사 교수들이 나하고 토론에서 지고 버로우 타게 만들었고 언제든 누구라도 그렇게 만들 수 있으며 한 번도 져본 적이 없어서 새로운 누구라도 그렇게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있는 물갤러 네임드들 중에 나한테 시비거는 애들은 없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5245&page=2 초전도체 연구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부피와 밀도//// 이거 부터 읽고 글 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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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난 니가 모르는 업적이 많아. 그러는 넌 뭔데? 바로 위 링크 부피와 밀도 언급된 글 부터 읽고 와서 글 싸라.
내 글에 허접한 지금과 같은 댓글 올리면 바로 삭제하는거 이곳 유저들은 다 알고 있으니까 그런 줄 알고 만약 삭제 처리되었을 때는 더 이상 내 글에 빌붙어 주장펴지 말고 새로 글 파서 니 주장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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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 그래야 하는데? 니 업적 부터 까봐.
그리고 닌 내가 위에 올린 링크 글이 남의 업적으로 봤냐? 그거 초전도체 언급한 인용 외에 다 내 업적이다. 내가 에릭 페를린더 보다 더 빨라.
니 또 함부로 씨부리면 니 글 다 지운다. 나 원래 귀찮으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댓글 지우는 사람이야.
니 같은 거 귀찮은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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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m/metaphysics42/34 그럼 이걸 보든가. 10분이면 고졸도 이해하더라.
잘못된 연산을 했을 때 우주에 나가 사고를 당할 수 있다고 언급했는데 지구 관념에서 자, 콤피스, 각도기 재듯이 가볍게 생각할 수 있지만 우주 스케일로 인간의 관념에서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의 먼 거리를 관측하고 좌표를 그려가며 자기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목표를 잡을 때 기하학적 계산을 유도하게 될 것임. 이때 우주 스케일의 서클 즉 엄청나게 큰 원을 그릴 때 무리수인 원주율 파이(π)로만 계산하면 딱 떨어지지 않는 무리수 때문에 계산이 용이하지 않고 무한다각형을 원으로 대체하여 사용하는 것이 옳음. 이것을 난 원주율이 아닌 "뭔주율"이라 10년 전에 이름 붙였고 그때 극대의 소수는 일종의 좌표로 사용될 것이며 내 소수 알고리즘이 큰 도움이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