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입자인지 파동인지의 문제는 아주 오래전부터 논쟁거리였고 지금의 물리학자들은 파동-입자 이중성을 가지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또 기존의 설명은 어떤 것이 파동이면서 동시에 입자일 수 없다는 의미가 됩니다. 즉, 물리학계의 설명은 기준에 상관없이 어떤 것이 파동이면
모든 사람에게 파동이고 또는 입자가 된다는 것이죠. 하지만 파동인지 입자인지가 기준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면 그것은 어떤 의미가 될까요?
제 설명은 결국 어떤 것이 기준에 따라 파동이면서 동시에 입자라는 겁니다. 쉽게 예를 들어 보자면 모든 것이 정지했다고 가정할 제 기준으로는
질량체(입자)인게 다른 사람에겐 질량체(입자)가 아니라면 저에겐 입자인게 다른 사람에게는 파동(공간)이라는 것이죠.
이게 바로 현재 물리학계의 설명과 제 설명의 차이입니다.
하지만 결국 제 설명이 옳기 때문에 어떤 것이 입자다 또는 파동이다 말하려고 할 때엔 그 기준이 필요해진다는 것이죠.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Ns4wdYS-DHVyPmwSW54km3DHw6W43_04/view?usp=sharing
완전론요약&현대자연철학&푸앵카레추측증명.pdf
drive.google.com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