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성 이론의 질량-에너지 관계식은 (상대론적 에너지)=(운동 에너지)+(정지 질량 에너지) 로 표현된다.
즉, 이것은 = (1/2)(mv^2)+(mc^2) 라는 수식으로 표현된다.
그런데 위의 저 질량-에너지 관계식을 전개해서 풀어보면 v=0, 또는 v=±(√-3)c 라는 황당한 값들이 도출된다.
저 산출된 v의 값들이 왜 황당하냐 하면 위의 저 질량-에너지 관계식은 속도 v가 v=0, 또는 v=±(√-3)c 라는
특정 조건에서만 성립된다는 말이 되기 때문이다.
v=0인 경우에 v=0 라는 값을 위 식에 대입하면 좌변=우변 으로 나타나고 이것은 v=0인 경우에 나타나는 것이므로
좌, 우변의 값은 정지 질량의 에너지로 명명할 수 있다.
그러나 위의 해석과는 거꾸로 애초 v가 어떠한 특정값이라는 조건 설정이 없는데도
위의 저 질량-에너지 관계식을 전개해서 풀면 v=0, 또는 v=±(√-3)c 가 도출된다는 것은
상대성 이론의 질량-에너지 관계식이란 것이 v=0, 또는 v=±(√-3)c 일때에만 성립된다는 얼토당토 않은 황당무계한
관계식이라는 것을 나타내 준다는 것을 말해주게 된다는 것이다.
상대론적 질량증가가 오류
E = γmc^2 이 상대론적 에너지를 "mc^2 + 1/2 mv^2"로 나타내는 건 v가 c에 비해 매우 작을 때의 근사값임. γ 를 β(= v/c)에 대한 함수로 보고 상대론 적 에너지를 테일러 급수로 전개해보면 알 수 있음. E = mc^2 + 1/2 mv^2 + 3/8 m(u^4/c^2) + ... 이항급수의 수렴조건이 -1<β<1 인데 모든 경우에 속도는 c보다 작으므로 저 급수표현은 모든 속도에 대해 참임. v의 크기가 충분히 작을때 (v << c) 세번째 항부턴 무시해도 거의 차이 없음. 그래서 저런 표현을 쓰는 거. E ~ mc^2 + 1/2 mv^2 - dc App
모든 과학은 근사임. 그래서 근사의 핵심인 미적분학, 테일러 급수, 푸리에 급수 같은 걸 물리학 과정에서 철저히 가르치는 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