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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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순간 모든것이 정지했다고 가정하자 카메라의 거리나 각도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달라보일수 있다. 그래서 상호작용이 어디서 일어나는거냐? 단순히 보는 위치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거고 달을 보면 사람눈에 동전의 크기로 보이고 고배율 망원경으로 달면 보면 우주전체가 달로 꽉차있다. 사람의 맨눈과 망원경사이에 무슨 상호작용이 일어나는데?
2. 니 말에 의하면 질량의 상대성이라는게 결국 멀리서보면 질량이 작게 가까이서 보면 질량이 크게 변한다는거지?
부기맨 너는 니가하는말을 부셔주지 않으면 계속 징징거리니까 귀찮지만 부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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