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논의 역설, 상대성이론, 양자역학 등등 


우주에서 일어나는 현상규명에 있어서 많은 법칙들중 그것도 전혀 일관성없는것중에 하나 골라잡아서 끼워맞추기만 하는게 물리학을 연구하는 빡통들이다


이렇게 하나의 현상을 해석함에 있어서 a라는 법칙으로 해석하면 b,c는 해석이 안되고 b로 해석이 되면 a,c는 해석이 안되는 모순이 생긴다.




이럴때는 이렇게 저럴때는 저렇게 즉, 보는사람마다 지좃대로 해석하는게 현재의 물리학이라는거다.


이건 비문학과 같은 원리로 하나의 단어에서 파생되는 수많은 뜻을 나열하며 모든것의 경우를 생각하게 만든다.


남자와 여자중 누가 힘이 쎌까? 여기서 남자라고 하는게 일반적이지만 이 글을 보는 사람중 장미란보다 힘쎈 남자가 있기나 할까?


분명한 사실은 남자보다 힘이 쎈 여자는 있다. 




비문학을 가르치는 이유는 모든면을 생각하도록 유도하면 누구와도 소통할수가 없기 때문이다. 


수치화가 되는 영역이 아니라면 모든 주장은 다 태클이 걸릴수밖에 없다.


부기맨은 평생 이지랄만 해온 돌대가리고 지가 이딴 말장난에 속았으니 죽을때까지 저지랄만 할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