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가 가진건 모자란 지능을 커버하는 말장난뿐이고 뭐 하나도 제대로된 글이 없다


그마저도 머리가 딸려서 했던말 복사와 붙여넣기로 지속할뿐임


F=ma를 3년간 못알아듣길래 염색체에 이상이 있는줄 생각한적이 있었는데 지금도 계속 틀린거 붙잡는걸 보면 진짜로 염색체에 이상이 있는걸로 보인다.


보통 치매에 걸리는 노인들 고집불통에 외골수 성향인데 치매는 실제로 자기 식구도 못알아보고 자기가 키우던 개도 못알아본다.




지금 의학계에서 치매를 잘 모르는데 치매는 실제로 영혼이 떠난 상태로 육체만 살아있고 그 살아있는 육체를 다를 귀신이 들어와서 자기몸 행세를 하는거다.


사람이 술먹고 필름이 끊기면 전혀 다른 개성이 나오는 이유가 그 사람안에 빙의된 귀신이 자기모습을 드러내는거다


https://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171643

물리학갤에 신선한글을 가져왔다. 이거보고 딸쳐라 - 물리학 갤러리

우선 이 빙의라는 것의 실체는 자신의 조상이라면 파장이 잘 맞아서 대부분 자기 조상이 몸에 들어가며 귀신의 실체는 바로 자기 조상이다. 가끔 특이 체질로서 영매체를 가진 사람들이 있는데 이건 무당들같은 사람들에게 해당

gall.dcinside.com


부기맨은 나중에 치매걸리고도 계속 미친체로 살아갈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