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는 어릴때부터 남들을 다 자기보다 못난 병신으로 보고 살았는데 그게 나르시즘으로 생긴 병임


오직 지가 잘났다는 개망상을 위해 부모, 마누라, 자식인생 전부 망쳐놓고 자기 친구부터 선후배 마찬가지로 전부 뒤통수치고 온라인에서도 지보다 잘난놈만 보면 죽을때까지 질투만 하는 새끼다. 이새끼가 나 따라다니며 계속 까불다가 개 쳐맞고 실제로 너무 빡쳐서 죽을 위기를 몇번 겪은 이후로 나한테 안 까부는건데 지가 잘났다는 개망상을 유지하기 위해서 모든짓을 다 하는새끼가 부기맨이다.


지금도 계속 같은말 반복하고 또 하고 있는 이유가


1. 비문을 존나 섞어서 애매한 개소리를 하면 우월해 보일까봐

2. 처음에 생각한것 말고는 대가리가 딸려서 다른말은 못해서

3. 같은말 반복하니 사람들이 짜증내기에 더욱더 자기한테 빡치라고 

4. 이제는 이것도 저것도 다 안통하고 지가 멍청한거 알지만 여기서 물러나면 진짜로 병신같은 자신만 남게 되어 자살할지도 모름



부기맨 실제로 나때문에 너무 빡쳐서 존나 울면서 달라붙었고 실제로 홧병나서 죽을 위기를 몇번 맞이했다. 이것의 원인은 나로 인해 못난 자신을 보게 되었기에 나를 없애고 싶은거고 자기가 못나보이는걸 극도로 혐오하기에 지금 물리학 관두고 돌아서면 멍청하고 병신같은 자신과 마주하니 진짜로 자살할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