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 2023.09.04 02:05 추가: 기존에 원자의 개념을 원자핵의 양성자와 중성자 그리고 바깥의 전자까지 포함하는 개념으로 불렀는데 일반적으로 원자핵이라는 이름을 따로 붙일 필요가 없이 플러스 전하를 갖는 원자와 전하가 없는 중성자 그리고 마이너스 전하를 갖는 전자로 각각 따로 불리게 되기를 바람. 중성자는 전하가 없기 때문에 중성자로 불렀고, 중성자가 아예 없는 수소의 경우 당연히 원자핵은 그냥 플러스 전하를 갖는 원자로만 불리는 것이 호칭에 대한 오해와 착각을 줄여줄 수 있기 때문임. 1932년에 채드윅이 베릴륨 판에 α선을 충돌시켰더니 전하를 띠지 않는 입자가 튀어나와 이를 중성자로 부르게 되었는데 이렇게 튀어나온 물질이, 원래 플러스 전하를 띠던 원자(핵) 자체의 구성물질이었다가 α선과 충돌하는 과정에서 튀어나와 플러스 전하를 잃게되었다고 볼 수도 있으며 현재의 호칭 방식이 원자핵(양성자+중성자)은 플러스 전하로 말하면서 원자는 전자까지 포함하여 중성이라고 하는 행태가 일부러 어렵게 호칭하는 말장난에 불과하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