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불모지 라고 불리는 대한민국에서 '유전'과 같은 분들이 필요한 때가 있습니다.
'부기우'는 약간의 철학적 가미에 대한 심사의 감각이 있으시죠.
그렇다면,
'유전'은 무엇의 심사감각이 있을까요?
그것은 약간의 실험적 가설에 대한 심사의 감각이 이성에 있으십니다.
그렇다면,
YouTube 에 이들이 어울릴까요?
사실 어울리는 자들입니다.
왜나하면,
YouTuber 들의 과학적 문맥에 대해 '학회'를 중심으로,
약간의 선전적 대화를 나누는 것이 이들 Youtuber 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하나의 경제권역으로 보자면요.
'부기우' 와 '유전' 의 심사감각의 능력을 거꾸로 치환대치시키자면,
'부기우식' 심사가 실험의 자료에 대해 있고, '유전식' 심사가 이론의 검토에 대해 있다면 <<금상첨화>> 이죠.
이들의 심사감각이 '학회'에 있을때 최고의 문화적 감흥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그 밑에 Youtuber 들이 분량잡기를 만들 수가 있어서요.
'똥치우기' 이지만 '학회수준의 똥' 이라면 엄청나게 흥미롭죠.
그래서 결국에 '부기우-유전 선전효과' 에 의해서 Youtuber 들이 '똥딲기' 식 문화가 만들어질때
과학적 시청심리가 극대화되어서,
결국에는 실험기기가 많이 팔리겠죠. 그렇다면 이 세상은 실험적인 흥미에 대한 '돈벌이'로 먹고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안될과학'이 설명할때 더욱 '시너지' 가 나는 것이죠.
여기서 '과학민주화 문화'가 성립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머지는 '개병신 ㅈ밥새끼' 라서 Youtuber 채널 닫아야할 듯....
ㅅㅂㄹㅇ
유튭 ㅈㄴ 못하네요.
하는 분들은
대학교 교수님에게 문의메일 보냅니다.
유료로,
OK?
유전1234
abcd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