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TV 프로그램에서 2인1조로 편성된 10개의 팀이 나무를 비벼서 불을 만드는 작업을 진행했었다.
이때 3시간넘게 2명이서 번갈아가며 비벼서 2팀만 겨우 불을 붙이는데 성공했었다.
1. 완전히 바짝 마른 일직선의 나무
2. 덥지만 습하지 않는 날씨
3. 혼자서는 불가능하고 서로 소통을 하는 언어와 이렇게 3시간 가량을 비벼야 불이 난다는 지식
원시인들은 아무런 지식도 언어도 없는데 불을 만들었다는건 개소리다. 중국의 한자는 5만자가량 되는데 5만자면 이걸 한명의 인간이 다 외울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도 의문인 수준인데 이걸 인간이 만들었을까? 그리고 인간이 만들었다면 누가 만들었는지 최초의 창시자의 기록이라도 남아 있어야 하고 후대에 계속해서 언어의 수를 늘렸다고 해도 5만자는 인간의 지능으로 사용할수 있는 허용범위를 한참 넘어섯다.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지식은 우리가 만든거 없음
이 ㅅㄲ
과학사
역사학자
abcd1234
소감서류학 1234
뭐하다 이제 오노
종이란 펜만 있으면 못할거 머있노 근데 개인적으로 나도 내손에 들거 있는 스마트폰을 과연 인간이 만들수 있을까 의문이 듬
종이란 펜만 있으면 못할거 머있노 근데 개인적으로 나도 내손에 들거 있는 스마트폰을 과연 인간의 힘으로 만들수 있는가 의문이있긴있음
일단 불은 자연발생을 해왔고 줄곧 그걸 유심히보가보면 누군가 아 덥고 건조하고 뜨거운날에 풀잎끼리 비벼져서 불이 난거구나를 발견하고 그 풀잎을 띠서 그대로 비볐더니 불이 나게된거임
난 불의 발견보다는 풀잎으로 탄수화물식량을 만드는게 더신기함 발효까지시키던데 어찌알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