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를 잡는 어부들은 게를 잡아 배위로 올리고 통안에 넣는다. 이때 게들은 탈출하기 위해 집게발을 사용해서 올라오지만 밑에서 탈출을 포기한 게들이 탈출하는 게들을 잡아 끌어당고 그곳의 게들은 아무도 탈출하지 못하게 되니 어부들은 게가 탈출하지 못하게 막는 뚜껑을 닫지 않는다.
게처럼 인간들도 세상의 불협화음에 대응하지 못하고 포기한 개그맨같은 새끼들은 죽을때까지 질투하며 진리를 말하는 사람을 끌어내리려고 죽을때까지 저지랄만 하는게 인간세상이다.
지구에는 원래의 지구영혼들이 대다수 이지만 소수의 외계영혼이 지구 원숭이를 돕기위해 이곳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한다.
1. 항상 모두를 위한 선택이 무엇인지 고민하던 사람 즉, 인류애를 실천하는 사람
2. 어릴때부터 사람들이 웃고 떠드는것에 공감하지 못하고 그들을 이해할수 없던 사람
3. 자신이 누구인지 항상 끝없는 증명욕구가 올라오는 사람
원래 지구영혼은 물질만능주의자들이고 오직 남을 속이고 지배하며 겉치례만 신경쓰는 개그맨같은 유형이다. 이들은 통안에 갇히 게처럼 그곳에서 삶을 포기하고 현재 돌아가는 시스템에 안주하려고 부단히 애쓰는 인간들로 대부분의 명백하게 틀린걸 거품물고 죽어라 우기고 모로쇠로 일관하는 원숭이들은 전부 지구영혼이라고 보면 된다. 이들의 수준은 전우주적으로 볼때 거의 최하위권으로 오직 권위에 복종하고 따르기를 희만하는 노예들이 그들 삶의 전부다. 그리고 권위에 복종하지 않는자는 마녀사냥으로 죽을때까지 괴롭히는게 이들의 사명감으로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린건 이들이 자신의 사명감에 충실했기 때문이다.
개그맨같은 지구 쓰레기가 하는일은 죽을때 죽더라도 지금 현재 돌아가는 시스템에 불만을 가지는 즉, 진리를 말하는 인간을 보면 평생 거품물고 지가 죽더라도 그들을 끌어내리는게 사명감이다.
그런데 개그맨 이새끼는 많이 특이한게 지 양쪽 부모, 마누라, 자식, 친구, 선후배 누구라도 자기랑 친해지면 반드시 인생을 망쳐놓은 새끼로 현재 죽을짓하고 잡히면 죽을까봐 포천으로 도망가서 숨어서 지내고 있다. 나중에 괴롭힐 인간이 없으니 지애비를 식칼로 찔러죽이고 싶다고 했던 새끼임
구포야 부기우가 뭔짓을 하던 그게 대체 뭐가 그렇게 화가나서 하루죙일 여기서 이러고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