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Base 가정] 모든 공정은 Procedure 의 모양이 이미 일정하다.
[Sub 가정1] Procedure 에 대해 Input_s 의 S 를 결정해야 한다.
[Sub 가정2] Procedure 에 대해 ON/OFF 를 결정해야 한다.
(추론)
모든 공정설비에 대해 수작업 IN_for 가 있다면 공정의 Input_s 의 S 만큼 INs_for 의 작업자가 필요로 한다.
[Num_S / [INs_for_S] ] ∝ Output_V
모든 공정 Procedure 에 대해 On-Off 의 이전마다 공정 Machine 의 OUT_to 의 처리시간이 있다.
또한 이는,
OUT_to 의 Machine 에 대한 한계용량 Vol 의 초과분량 SUPER_S 만큼 BASE_time 에 비례인자 T 만큼 늘어난다.
[∑ Volume_Super_s]×∑[T_s_To_Machine_s] ∝ Output_V
그런데 공정설비의 Procedure 에 대해 공정지시의 불확실 정정시간의 대기용량이 되는 UnMisstake_p 가 있어서 이에 대한 대기시간이 붙는다.
그래서 결국,
[∑ Volume_Super_s]×∑[T_s_To_Machine_s] × UnMisstake_p × [Num_S / [INs_for_S] ] = Output_V
가 존재한다.
(논의)
UnMisstake_p = [Output_V] / [ [ ∑ [ [Volume_Super_s] × [T_s_To_Machine_s] ]×[ [Num_S] / [INs_for_S] ] ]
가 성립한다.
그렇기에,
공정설비의 사고확률은 기대공정속도 V가 설정되어 있는 곳에서,
[1] 과대용량 s 의 크기와
[2] 각각의 설정된 과대용량 s 의 원료갯수, 그리고
[3] 과대용량 s 의 작업자의 갯수, 마지막으로
[4] 산출 Machine 의 증분대기 소요시간 T(s) 에 의해서
증감/증폭이 나뉘어진다.
[1]-[4] 를 종합하면,
[1] [ [ Volume_S × Volume_S_num ] / [ Processor_TIME_S] ] 를 Function Error 의 확률값
[2] [ Worker_num × S_num × S_Size ] 를 Human Error 의 확률값
으로 직관의 산정이 가능하다.
그렇기에 Procedure_Factory 에서 사고의 확률은 아래로 정리가 된다.
[ [ Volume_S(n) × S(n)_num ] / [ Processor_TIME_S(n)] ] × [ Worker(n)_num × S(n)_num × S(n)_Size ] = Accident_p
(교훈)
과대용량 S 의 갯수와 프로세서의 증분처리대기시간 T 에 맞춰서 누적값에 따라 적당히 프로세서를 수리해야할 확률이 높아진다.
원료에 대해 과대용량 S 의 크기와 갯수가 많아질때는 인원을 늘리거나 성수기에 맞춰서 미리 여유인원을 산정하자.
아니면,
기계가 터지거나 근로자 사망뉴스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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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교훈 (1) 프로세서에 급하다고 아무 조합이나 집어넣으려고 하면 뒈진다. (2) 프로세서에 문제가 있을 리가 없다고 아무 분량이나 집어넣으면 뒈진다.
정정다시;
작업자의 교훈 1) 원료를 급하다고 아무 조합으로 만들어서 작업하면 좆된다. 2) 원료를 이상이 있겠나해서 아무렇게나 작업하면 좆된다.
# 감사합니다.
abcd1234
아...., 힘듭니다....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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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서의 교훈 1) 작은 처리용량에 대용량 집어넣으면 뒈진다. 2) 커다란 처리용량에 저용량 집어넣으면 뒈진다.
# 감사합니다.
abcd1234
ㅇㅅㅇ
아...., 힘듭니다....
Add,
본문의 교훈은 부품결함과 인력실수에 대해 적용이 됩니다.
# 감사합니다.
abcd1234